목사와 사제들이 인정해야 할 만한 동물 윤회의 지옥


                  [예레미야 36]

29 유다왕 여호야김이 여호와의 (경고) 말씀인 두루마리를 불사르며 말하길,

    예레미야야 어찌하여 바벨론 왕이 이 땅을 멸하고

    사람과 짐승을 이 땅에서 사라지게 하리라는 예언을 두루마리에 기록하였느냐 하였도다.

30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유다  여호야김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그의 왕가에서 다윗의 왕좌에 앉을 자가 없게 할 것이요

    여호야김의 시신은 버림 받아서 낮에는 더위를밤에는 추위를 당할 것이다.


위 30절의 마지막 줄 내용은,

죽은 여호야김 왕의 육신이 낮에는 무덥고, 밤에는 추위를 당할 것이라는 바보 같은 예언이 아닙니다.

심판받아서 죽은 왕의 시신이 매장되지도 못한다는 것을 위와 같이 표현한 예언도 아닙니다.

앞선 22장에는 아래와 같이 여호야김의 시신이 매장된다고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22 19]

그가 ( = 여호야김이) 끌려 예루살렘 문밖에 던지우고 나귀 같이 매장함을 당하리라


그러므로 위의 30절 예언은, 죽은 여호야김의 영혼이 밤낮 고난을 겪는

지옥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그런데 육신이 죽은 자의 영혼이 어떻게 낮에는 무덥고, 밤에는 추위를 당한단 말인가?

어디서 그런 고난을 겪게 된다는 말인가? 

그냥 지옥에 가게 되면 가능한 일이다? 

현재 많은 신자들은 막연하게 그렇게 믿고 있을 뿐이라서 

지옥이 어떤 곳인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구약 성경은 지옥이 어떤 곳인지, 여러 기록들을 통해 알 수 있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중의 한 가지 조각으로, 


       [마태복음 10장 28]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지옥에서는 몸, 육신이 멸해진다고 기록되어서, 지옥심판은 육신으로 받는 형벌입니다.)


지옥이 어떤 곳인지 알 수 있는 많은 조각들 중에서 또 한 가지 조각으로,


      [요한복음 5장 29(부활 생명을 지니고 다시 살아남)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무덤에서) 나오리라 ( = 동물로 환생)


또 한 가지 조각으로,

예수님을 만났던 군대 귀신들은 주의 허락을 받아서 돼지떼 안에 들어갔는데,

돼지의 육신을 제어하는 것 까지 허락받아서 

그 군대 귀신들이 횡재로 얻은 돼지의 몸을 이끌고 바다로 뛰어들어

스스로 죗값을 크게 치르는 길을 택하였습니다.

원래는 생명가치가 적은 작은 동물로 더 많이 윤회하며 죗값을 치를 뻔한 그들이었습니다.


또 한 가지 조각으로,

발람의 나귀가 사람의 언어로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말할 수 있었던 이유는,

어떤 사람의 혼이 암나귀의 태속에 든 새끼 나귀의 육신 안에 추가로 넣어지는 지옥 심판을 받고

잘 뉘우친 중에 하나님의 뜻으로 잠시 사람의 혼으로 나귀의 육신과 혀를 제어하여

마치 사람처럼 말했던 사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조각들, 겨우 네 가지만 조합해 보아도

죽은 여호야김이 저승에 간 후 어떤 지옥 심판을 받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의 혼이 어미 동물의 태속에 든 새끼 나귀의 육신 안에 추가로 넣어져서 

나귀의 육신으로 부활한 중에 해가 뜬 낮에는 더위로 고난 받았고,

해가 진 밤에는 추위를 겪는 지옥 심판을 받으며 인간일 적의 죄를 뉘우쳤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옥의 환경은 태양도 존재하는 동물 생태계입니다.


4~6세기 당시 로마 가톨릭이 당시에 지금보다 더 많았던 신약복음서들 중에서

윤회 환생과 관련된 기록들을 신이 아닌 사람의 뜻으로 대거 삭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위와 같은 관련 기록들이 아직 100가지 이상 남아 있어서

신구약 성경에 남은 100가지 이상의 조각 퍼즐을 맞추어 보면,

지옥심판이 동물 윤회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지옥에서 죗값을 다 치르면

천국에서 말하는 동물로 부활해서 자유의지를 지니고 영생하게 된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또 다른 사례로, 지옥에 가서 갖가지 고생 끝에 애완동물로 태어나면

처녀 품에 안겨 한 숨 짓게 되고, 사람의 잔치상을 보아도 좋은 사료만 먹어야 해서 한 숨 짓게 되는데,

밤이나 낮에 쉴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호야김처럼 죄가 크면 밤낮으로 고난 받는 야생동물로 더 오래 윤회하게 됩니다.

그래서 신약성경에는 밤낮 쉼을 얻지 못한다는 지옥심판에 대해서도 기록되었습니다. 

지옥이 동물 생태계라서 밤도 있고 낮도 있는 것입니다. 


바빌론의 예루살렘 침공은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이자,

이미 그 땅의 동물로 윤회하고 있던 과거 예루살렘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라서

위의 예레미야서 29절에서 하나님이 사람과 짐승을 그 땅에서 사라지게 하는 심판을 내리신다고 하신 것인데,

지금의 목사와 사제들이 여호야김과 마찬가지로, 왜 하나님이 동물까지 심판하시겠느냐면서

사람이 동물로 윤회하는 지옥심판을 인정하지 않고, 이단이라고 반대하면서 성경을 잘못 가르치면

사후에 어떤 심판을 받게 되겠는가?

여호야김처럼 짐승으로 태어나서 낮에도 밤에도 고난을 받지 않겠는가?


예언자 요나가 도성 니느웨로 가서 전도했을적에,

니느웨 왕이 그 땅의 백성들과 그 땅의 짐승들더러 ( = 동물 윤회자들더러)

다 함께 악에서 돌이키라 명했고,

그 대상자들이 나름대로 악을 뉘우쳤겠지만 회개가 충분치 않아서

하나님이 그 땅의 장정들 보다는 영적 순수함이 천사와 진짜 성도들과 같은 영유아들과,

그 땅의 야생동물 윤회자 보다는 그 땅의 육축 윤회자들을 더 불쌍히 여겨서

그 땅을 멸하는 심판을 보류하여 그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이러한 일이 예수께서 말씀하신 요나의 전도의 뒷면인데,

성직자들은 앞면만 알아서 예수님 부활에 대한 암시로만 여깁니다. 

성경에 부활이 한 가지만 있다고 쓰여 있던가? 위의 요한복음 5장에는 두 가지라고 쓰여 있습니다.


성직자들이 성경을 그렇게나 많이 읽고도 눈뜬 소경이나 다름이 없어서

성경이 윤회와 무관하다고 잘못 가르쳐 온 결과, 많은 사람들을 불교에 많이 잃었습니다.

선악과로 미혹한 사탄이 아직도 뱀으로만 윤회하는 징계를 받고 있다고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는 창세기는

불경보다 1000년 이상 앞서 기록되었고, 세상 모든 윤회론의 기원이 되는 사건인데,

왜 윤회론이 여러 다른 종교에서나 가르치는 이단적인 교리라고 헛소리를 하는가? 


이런 성직자들이 주의 양떼를 천국으로 들어가는 좁은 문으로 인도하고 있는 것일까?

아닙니다. 사후에 아프리카 야생동물로도 태어나게 되는 넓은 문으로,

세속에 물들어 사는 생활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사와 사제는 자신들이 산 채로 구워 먹었던 동물로도 윤회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께서 약 3년 동안 주와 함께 세속적이지 않은 좁은 길로 동행한 제자들더러

깨끗해졌다고 인정해 주신 다음, 주를 세 번 배신한 베드로처럼 불완전한 믿음을 완전할 수 있도록

오순절에 성령을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천국을 찾는 자는 많아도 들어가는 사람은 적다고 하셨으니,

성령을 주실만하게 깨끗이 회개해서 물로 충분히 거듭나야만 성령을 선물로 보내주셔서

성령으로 거듭난 온전한 그리스도인 성도가 되게 해주신다는 성경입니다.

세속에 물든 생활을 예수 믿음으로 멀리할수록

죄가 더 많이 사해지고 더 깨끗해져서 점점 더 좁은 문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성직자 기준의 좁은 문은 예수님 기준으로는 규격 다양한 넓은 문입니다.

예수님 기준의 넓은 문으로 들어간 믿음 말고, 좁은 문으로 들어간 믿음일 때

성령께서 몸 안에 들어와 상주하시고 성령과 더불어 살게 됩니다.

그 전에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첫 믿음이 생기거나, 인도를 받는 중에

불완전한 믿음으로 의심이 들기도 하고, 넓은 문을 찾게 되기도 하는 흠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서로 다른 교리를 주장하게 되는, 각 교리별 짝퉁 성령이 아닌

진짜 성령을 받아야만 해결됩니다. 


성경의 지옥과 둘째 부활인 윤회 이론도 모르는 신자들이

어찌 성령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 성도들이겠는가?

원래 많은 짝퉁 그리스도인, 많은 짝퉁 성도들이 주여 주여 하고 살다가

훗날 사후에는 주께서 모른다는 여김을 받게 된다고 기록된 성경입니다. 

그럼에도 성경에는 윤회가 없다고 하면, 어쩔 수 없습니다.

지구와 천국의 많은 동물들 수를 채워 주겠다는데 어쩌겠는가.

유다왕 여호야김은 당나귀로 태어나서 무덥고 추웠다


               -출처- 기독교의 정통 윤회론 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