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신앙자라도 모든 죄악 중에서 회개한 범위에 따라

[죄의 용서와, 죄 사함과, 구원 받음의] 정도가 차등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세속적으로 넓은 문으로 들어간 신자일수록 구원을 적게 받기 때문에

구원받지 못한 만큼은 사후에 지구의 동물로 윤회하는 지옥심판을 받은 뒤에

천국의 동물로 부활시켜 주시는 둘째 부활의 기회가 있어서

예수께서 제자들더러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하셨으니,

사도들이 저승에 가서 동물로 윤회하게 될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둘째 부활의 복음을 알려둔 상황입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저승에 가신 후 죄인들을 대상으로 말씀을 선포해 두셨다고 기록되지 않았던가.


인생 중에 예수님 기준의 좁은 문으로 들어가서 기준 이상 도달할 때에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되어서 완전히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성도가 되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 택함 받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 게시판에서 서로 다른 교리를 주장하며 성도라 자칭하는 신자들은

성령을 짝퉁으로 받은 짝퉁 성도들입니다.

서로 자신이 믿는 교리가 진리일까?

지옥이 동물 윤회임도 모르는 교리가 정상일까?

지옥에 가도 천국의 동물이 될 기회가 없는 줄 아는 교리가 정상일까? 

신구약 성경에 동물 윤회와 관련된 기록들이 200가지가 넘는데 

성경에 윤회가 없다고 주장하면

육신 없이 영혼으로 불지옥 심판을 받으면 뜨겁다고 거짓말 하는 성직자들에게 세뇌된

단순한 신자들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