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장길산처럼 민중의 심리가 반영된 허구의 산물이고 실존했다고 쳐도 그냥 성공한 사이비교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개인적으로 신이 존재한다고는 생각하나 신을 믿지는 않음. 삼위일체도 ㅄ같은게


어줍잖은 종교가 구세주 내지는 유지와 구원을 담당하는 현인신을 억지로 끼워넣다고 교리가 ㅄ이됨.


이탈리아의 천주교 로마 카톨릭과 개신교의 성자 위격 예수가 그렇고 힌두교의 비슈누가 그러함.


현인신에 대한 합리화하는 교리를 넣어야하니깐 종교의 전체적인 흐름이 씹창이 남.


그리고 지옥간다고 겁박하고 교회에 가서 깨끗한척 하면서 사회에서는 제일 앞장서서 스스로가 말하는 악의 길을


걷고 있는게 개독들임.


조상신과 헬조선의 무속신앙과 더불어 예수라는 것 자체를 박멸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