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발명품(핸드폰, 자동차, 비행기, 전기 등)을 받아들여, 물질적인 삶이 풍요로워진 것을 경험하면서도
아직 마음의 평화를 이루지 못한 사람들이
새로운 계시를 받아들이면, 마음의 평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충분히) 추론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2000년 전에 주어진 계시만 붙들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왜 마음을 닫고 있을까요?
2000년 전에 주어진 계시가 궁극적인 진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궁극적인 진리가 아닙니다
예수는 그 당시에 사람들의 의식 수준에 맞추어 가르쳤습니다
유치원생들에게 미적분을 가르칠 수 없듯이
예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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