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시카드 책의 저자 알렉산드로브나 튜체코프도 원래 집시카드 피하던 이유가 영구차4번(죽음)이 계속 나와서 였는데
난중에 하반신 마비가 오고나서야 고게 경고인걸 깨닫고 카드점을 보기 시작했다고한다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694864
저 클리앙 아조씨는 트라우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집시카드를 버렸지만
현명한 선택은 카드의 조언을 신경쓰는거시다와
고러니 고민이 있을땐 집시카드 점을 보시와요(일요일엔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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