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총 2번 당했습니다


길 잘만가고있다가 갑자기 이 근처 어디에 서점이 있냐

아니면 도서관은 어디에 있냐라고 물어보면서 시작하고


내가 여기지역 사람이 아니라 잘 모르겠다하니까는

아 그렇냐 하고 다시 갈길가는 척하다가


돌아서서 갑자기 밑도끝도없이 나보고

손이랑 목소리 쓰는 일을 하실거다. 

그리고 집에 동전 두지말라는 말을 들은적도있고


또 다른분한테서는 이번년도랑 내년에 이동수단 탈 때에

가급적이면 조심해라라는 말도 들은 적 있습니다


근데 사이비면 이렇게 해서 말 질질이끌어가는걸로 아는데

이상하게 이말하고 다시 되돌아가는게 찝찝하기도 하네요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