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일어나고있는 살인 강간 폭력을 방관하고 있는 여호와는 쓰레기다나사로를 살린 예수는 죽어가는 세월호 학생의 부르짖음을 끝내 모른척했다예수는 쓰레기다.단지믿지않는다는 이유로 한사람의 인생을 지옥으로 보내는 성령은 쓰레기다
야훼의 방임하고 방치한 죄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