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分身 合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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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이 죽으면 끝일까요? 영혼이 없는 사람에게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영혼을 가진 사람은 육신이 죽어도 끝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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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축구/골프/음악/독서/게임/쾌락 은하계 등으로 이민 가서

각각 3만년 동안 즐기게 되며, 9만년에 이르면 영혼도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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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죽으면 어찌 될까요? 흔적 없이 사라지나요? 아니죠.

인간의 영혼은 원래 신의 분신이므로 

영혼이 죽으면 다시 신과 합체됩니다(독립성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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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기독교를 믿어 기독은하계로 이민가면 영생하며 독립성을 누리고

불교를 믿어 열반에 들면 영혼이 완전 소멸하여 합체 없이 사라지며

대자대비를 실천한 불교인은 영혼(3천년 윤회)이 완전히 소멸한 후에도

정신(90년 인생)이 신적인 부처와 합체되어 영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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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이후 태어난 인간은 영혼이 없으므로 육신이 죽으면 끝이지만

영혼을 달라고 간절히 소망하면 영혼이 주입되어 9만년 윤회하거나

또는 기독/부처 영생을 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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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옥 교리를 가르치는 기독교인, 불교인, 무슬림이

중대한 범죄를 반복하면 지옥에 가게 되는데 그렇게 죽는 건가요?

아니죠. 지옥불에서 천사로 거듭나(인격 사망, 절대 복종)

하늘 군대의 졸병으로서 혹사당하게 되며

죄질에 따라 3~6만년 복무를 마친 후 다시 인간으로 윤회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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