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민 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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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승 불교는 수행자 개인의 성불에 주력했고

대승 불교는 대자대비로 중생 구제를 강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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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기존의 소승 기독교는 기복신앙에 빠져있는데

이제 대승 기독교를 건설하여 빈민 구제에 앞장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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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수익을 창출하는 일자리를 만들어 지속가능한 월급 지급,

지속가능한 가난 탈출을 도모하고,

신기술 개발과 과학적 진리 탐구에 자본을 투자하여

경제 발전과 경기 활황을 이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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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면 자본가도 빈민구제 상금과 혁신 상금을 내세에 받아

천국에서 부유하게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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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려우니라."(마태복음 19:24)

이는 당시의 부자가 부동산을 차지한 불로소득자였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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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도 부동산을 보유한 불로소득자는 내세에 불로소득 채무를

갚아야 하므로 빚에 허덕이는 존재이지만,

기업과 신기술에 투자하는 부자는 내세에 빈민구제/혁신 상금을

받아서 부유한 천국 주민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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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부동산 불로소득자는 1000년 주기의 심판 때

심판 행성에 가서 최장 3만년 동안 불로소득 채무를 갚아야 하므로

고된 일을 하면서 최장 3만년 동안 천국에 갈 수 없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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