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악독한 범죄자라고 해도 하나님을 믿으면 회개를 해서 천국으로 가고

아무리 일생을 선하게 살고 남을 이익하게 하고 살았음에도 하나님을 안 믿어서 구원을 못받는게 세상이라면

이 세상은 아주 이상한 세상인 것이지.


그래서 나는 이 말 한마디만 하고 싶다. 김수환 추기경께서 말씀하신 건데 개신교인들이 지금까지도 추기경님 공격을 위해 하는 말로 유명하지.


"예를 들어서 불교를 믿던지 다른 종교를 믿던지 하더라도 인간으로써 참되게 산다면 하나님이 모두 구원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