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싫다고 해도


굳이 진짜 시체로 만든 걸


그리고


진짜 시체인 걸 설사 몰랏다 해도


애들이 무섭고 끔찍하고 기괴해서


보기 싫다는 걸






강제로 꾸역꾸역


장시간 계속 보게하는


조선인들은


대체 왜 그런걸까






왜 매사에 사사건건 죄다


아이 의사랑 반대로 하고


아이 호소는 철저히 묵살하며


강제하고 찍어눌러야


직성이 풀리고






이 짓거리 해서


애가


괴로워하고 울고


충격 받고 우울해지고


기가 죽고






이러면 만족해 하며


지들이 부모, 선생, 어른 역할 잘햇다고


뿌듯해 하고 기세등등 해지고 자아도취 하고


이러는 건 대체 뭘까








이런 것들 하나하나에


한국 기성세대의 악마성과 기괴함이


적나라하게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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