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기록된 스타우로스, 크실론은
단지 기둥을 의미하고
그 의미로 널리 쓰였다고 알려짐
당시처형방식인 십자가형도
단지 기둥이나 t자 기둥이 사용되었을거라 말함
다수의 의견으론
예수는 t자 형 기둥에 달려 죽엇을것이라고 생각함
그 어디에도 현대 사용하는 십자가라는 말과 의미가
없음
그렇다면 생기는 질문
왜 현대교회는 기원이 명확하지 않은 십자가를 사용하는가?
사실상 명백한 근거나 기원이 없는데 어떻게 예수가 십자가에 달렷다고 가르칠수 있는가?
명백한 근거가 나오기 전까지
성경에 근거해 기둥 이라고 표현해야하지 않나?
중요한것은 예수가 어디에 달려 죽엇냐가 아닌
예수 죽음의 의미가 더 중요한것이 아닌가
따라서 십자가를 강조해서는 안되고
강조 할 근거가 없다는게 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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