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귀신이나 사후세계 이런 거 있을까? 나는 그냥 없을 것 같아. 이유는 간단하잖아. 인간만 영혼이 있다고 치면 우리 조상인 물고기, 양서류, 원숭이 같은 애들도 다 영혼 있어야 하는데 말이 안 되잖아.


그럼 왜 인간만 이런 생각을 하냐? 그냥 뇌가 커지고 생각을 많이 하니까 생긴 거지 뭐. 뱀이나 파충류처럼 머리 작은 애들은 이런 거 생각도 못하잖아.


종교나 신도 마찬가지고, 대부분 인간만 특별히 챙겨주고 다른 동물이나 생명체는 그냥 넘어가지. 그러니까 신이나 귀신 같은 것도 인간이 만든 거 아닐까 싶어.


결국 인간만 죽음을 생각하고 의미를 부여할 수 있으니까 이런게 생긴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