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신자들을 떼어 냄..
자기들만의 세계관을 만들고
사상적으로 세상과 자신 사이에 벽을 쌓고 스스로를 고립 시킴.
현실에서 멀어질수록 교회의 권위는 커지니깐.
결국 세상 사람들에게 미친 놈 소리를 듣는 것을 즐기게 됨.
미쳣다는 말 = 특별하다고 받아 들임.
자신들만이 진리를 알고 선택 받고 깨어있다는 선민의식화 됨.
정치병자들과 아주 비슷하지.
원래 종교가 저랫지만 소수에 한햇는데 유투브의 떡상 이 후
저런 사이비 교리가 무제한으로 퍼져버렸음.
스타 인강 강사가 인터넷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수만명에게 강의 하는 것 처럼.
종교을 믿으면 사람이 행복하고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느끼고 긍정적인 영향력이 잇어야 하는데
개독들은 이 세상의 것은 무의미 하고
모두 악마의 농간이고 선거도 주작이고
바이든도 가짜 짝퉁이 연기를 하는 거고
미국은 거대악 중국에게 지배받는 허수아비 국가고
공룡은 멸망한지 수백년 밖에 안됐는데
모든 과학자들이 그것을 속이는 거라고 믿음.
내가 보기엔
이미 자신이 만든 지옥 속에서 살고 잇더라.
그리고 그 악마가 자기자신인 걸 모름...
내가 아는 모든 인간 중에
가장 부정적이고 불행하고 불안하고 불만 많고
분노에 차 있고 스트레스 받고
화가 나 잇는 사람이 자기인 걸 모름.
악마는 중국도 바이든도 민주당도 아니고 바로 자신임.
기독교란,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정신병 이상도 이하도 아닌 망상일 뿐입니다. 야훼는 고대 히브리 민족의 부족신인데 집단 최면에 빠져서 자신과 남의 인생을 망가뜨리고 있는 사회의 암덩어리입니다.
최근 수년간 한국에 저런 개독들 엄청 늘어난 듯 인터넷에 저런 류 중증정신병자들 존나 많아 마구 날뛰고 전혀 대화가 안통함 기본적인 수준의 정상적인 인지능력, 분별력, 이성 등이 아예 마비되어 잇는데 자기가 존나 똑똑하고 세상만물을 다 꿰뚫어 본다고 믿고 잇음 내면엔 열등감이 넘 심해서 현실도피 하려고 자기가 대단한 존재라는 망상에 몰입하는 듯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예수의 피는 증발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