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배기 둘째딸 다나를 데리고 치과엘 가던 도중 꾸란 낭송을 들으러 차 안의 라디오를 틀었는데, 당황스럽게도 음악이 나오는 것입니다. 
성급히 라디오를 끄며 다나에게 '음악은 하람이야'라고 말하자 딸이 말하길 '응. 맞아. 음악 들으면 여기에 사탄 와'하면서 자기 가슴을 가르키는 것 아니겠습니까. 
뿌듯 뿌듯 또 뿌듯. 딸바보라 불려도 좋습니다. 알함두릴라! 



이분 유튜브도 하시는데


무슬림은 천국가면 75명의 숫처녀와 섹스를 할 수 있다고 이슬람 믿으라고 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