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사람들 전도부터 들어보고 교회를 가보면
1. 지나친 호소
일방적으로 자기 얘기를 해. 흥미를 돋게 하는게 아니라 너무 자기 얘기만함;; 거기에 말같지 않은 미신적인 얘기를 과학적이고 자기가 본것마냥 떠듬. 이것부터 지치는데
2. 지나친 부정
질문을 하면 무조건 아니라고함. 내 생각이 잘못됬고 오로지 그렇게 생각해선 안되고 다른거 바라보면 안되며 오로지 하나님만 봐야한다고함. 대부분 무조건적으로 성경을 보려고 하게 함. 조금 부적절하더라도 성경적인 깨달음이 담긴 철학적인 이야기조차 보려고 하지 않고 닫혀있음.
3. 인내심이 부족함.
막상 교회 다니고 그러면 이날 행사가 있으니 참여해라 어디 뭐 가니까 미리와서 준비해라 너무 보챔;;어떻게 보면 신도들이 하루 빨리 믿음에 충줄하기 위해 도움을 주는것에 부지런하다 할 수 있는데 이 사람이 조금씩 하고 나아가려는걸 기다리지 못함.
4. 지나치게 모순적임.
자기네들이 진정 기독교인이고 하나님을 모시는 참된 신자라 하지만 가장 변질되있음;; 지나치게 집단적이고 믿음으로 이줘져 있지 않고 남을 모욕하고 자기 자신들조차 보려고 하지 않음;; 자신들의 믿음, 말씀들이 모순적으로 돌고돌아 자신한테 돌아오는데도 그걸 외면함.
좋은 글이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saibi 여기 갤러리에 글 내용 복사해도 될까?
넵
책 개정헸는데 백년이 지났는데도 개정판이노. 가돌릭(카톨릭)과 기독교인거지. 하여튼 아직도 지들이 개신교인줄 착각한다니까. 개신교는 한국에 존나 많음. 주류 종교는 더이상 개신교가 아니지. 개신교가 언제부터 고유명사가 됐노? 종교도 매 세대마다 개정하니까 다양한 종교가 있는 것이여. 그럼 기독교만 개정판이니까 기독교만 개신교노? 아니다 이 말.
피케이 별에서 온 얼간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