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란 건 과거 군벌들 제후들 군주들이 땅따먹기 게임하던 거랑 비슷한 듯. TXT
사람들 세뇌해서 신자들 확보하는게 과거 군벌 군주들이 새 영토 확보하는 것과 비슷
세뇌 깊이가 아주 심해져서 광신도 다수 확보하면
그건 과거 봉건 제후들이 땅따먹기 할 때
중요지역에 성채 쌓고 군대 주둔시켜 직할령으로 만드는 것에 비유할 만 한 듯
종교 사제들, 교회 윗대가리들은 이런 게임 하면서
가능한 많은 신자 및 광신도 확보하면
그걸로 자기가 대단하고 위대한 존재라고 자아도취 하며 이 게임에 몰두 중
개념글이다. [진실]에 자신을 투신했으면 '가치'라도 있을텐데, 허구 종교에 자신을 갈아넣고 인생 끝날 때 뼛속 깊이 후회할 일만 남은 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