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 보면 느끼는게 있음
정명석 씨가 온갖 성범죄 부정부패 저지른 것과 별개로 정명석 씨 앞에서 가난이니 불행이니 고난이니 이런거 논할만한 인물이 아님
그 인간도 6.25 휴전 이후 정말 말도 안되게 가난했던 시기에 태어나서 희망이 없던 집구석에서 자라 베트남 전쟁 참전하고
그로 인한 후유증 얻고
기적적인 영적 체험을 경험하고
암튼 범죄랑 별개로 그가 가난 불행 팔이먹는 정치인들보다 훨씬 더 삶은 이미 나타난 결과가 매우 진실로 불행과 가난으로 얼룩져있는 것은 확실함
정명석 씨는 또한 엄청난 반공주의 성향임
그러니까 공산주의 팔아먹는 먹물 좌파들보단 적어도 가난과 고통을 둘다 지옥을 체험해봤다는 얘기는 입 아프게 설명 안해도 충분함
가난 불행 고난 팔아먹는 이재명 김문수 홍준표 문재인 보단 정명석이 더 그에 부합함
오히려 그래서 성범죄 각종 부정부패 비리로 인한 그의 말로가 더 개연성 있게 설명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가 만든 사이비 종교의 문제점들도 하나둘씩 아다리가 맞아지는 것이고
그가 겪은 이 세상의 잔혹함과 부조리가 오히려 '진실'에 더 가깝기 때문아닐까?
난 그래서 가난 불행 고생 팔아먹는 정치인 새끼들 좀 적당히 하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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