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란 무엇인가? 신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누구를 신으로 정의해야 하는지 기준이 모호하다.
단순히 외계의 더 발전된 고도의 문명들의 지도자급 들인 아누나 엔키, 엔릴 등을 신으로 봐야 하는지 아니면 실제 인간을 창조하는데 기여한 가이아나 샘야자, 닌허샤그 등을 신으로 봐야 하는지 그것도 아니면 행성에 문명을 펼칠 정도의 고도의 과학기술을 가진 과학자들인 펠레곤이나 아루스급 정도를 신으로 봐야 하는지, 아니면 죽지 않는 임모탈 존재들을 모두 신으로 봐야 하는지, 아니면 환인처럼 영성을 높일 수 있어서 정신문명을 펼칠 수 있는 존재를 신으로 봐야 할지, 현재로서는 기준이 없다.
한 가지 확실한 건 우리는 중 은하 대성단계의 관리자의 몸을 본떠서 만든 것이다. 그렇게 따지면 가장 높은 신이라고 할 수 있는 존재는 중 은하 대성단계의 관리자이다. 우리 인간들은 자신이 믿는 종교의 신들이 자신을 구원해 줄 것이라 믿는다. 하지만 우리 인간이 신이라고 믿는 존재들 그 누구도 인간을 직접 구원할 수 없다.
왜냐하면 지구는 중 은하 대성단계의 관리자가 소 은하 대성단계의 관리자를 시켜 생각의 차이로 인한 우주전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펼쳐 놓은 올림픽과 같은 체험 게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구도 외계문명이나 외계인이 직접적으로 인간을 구원할 수 없게 되어 있다. 시스템 자체가 그렇다는 것이다.
그리고 구원이라는 개념 중에는 신이 인간의 죄를 용서해 준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던데 우리가 신으로 모시는 존재들은 절대로 인간의 죄를 별도로 용서해 줄 그런 권한이 없다.
모든 것은 카르마 시스템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카르마를 청산하는 것만이 유일하게 죄를 용서 받는 것이다. 카르마 청산은 당사자와 본인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것이므로 직접 해야 한다. (카르마를 청산하는 법은 PDF파일 참고.)
만약 이러한 시스템을 어기고 직접 인간을 구원하려고 시도하면 은하 연합 차원에서 제재가 들어온다. 그리고 문명이 건설되던 초기에는 몰래몰래 개입을 조금씩 시도하곤 했지만, 지금은 엄격하게 규제가 되어 있어서 절대로 할 수 없게 되어 있다.
그리고 또 구원의 개념 안에는 죽음으로부터 구원받아 영생을 얻는다는 것도 포함되어 있던데 인간은 머지않아 죽지 않는 시대로 들어간다.
지금 이 시대에 태어나는 인간들은 이제 죽지 않는 첫 세대가 될 것이다. 이것은 인간이 신이라고 생각하는 존재들인 아누나 아루스, 가이아 등 대부분의 고도의 외계문명은 이미 보편화되어 있는 기술이다. 하지만 그들은 직접 개입할 수 없다. 그리고 심지어 아루스는 이제 지구를 떠난 지 오래다.
그렇지만 지금 인간의 문명 수준이 이미 수명을 획기적으로 연장할 수 있는 수준의 기술을 일부 개발해서 가지고 있다.
텔로미어를 연장한다거나 줄기세포를 활용한다거나 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신약을 개발 한다거나 장기를 배양해서 갈아 끼운다거나 다양한 방식의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고 이미 대중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상당부분 기술 개발은 되어 있는 상태이다.
그것이 보편화되는 시점은 오직 상업적 이유로 인한 시기 조절일 뿐이다. 상업적 이유로 인해 인간에게 적용되는 시기가 좀 더 늦어질 수는 있지만 불과 몇십 년 차이 수준일 것이다. 그리고 궁창을 복원하는 것도 영생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다.
그렇다면 인간에게 영생을 줄 수 있는 존재 또한 이러한 기술을 개발하는 과학자들에 의해서 가능해질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신이라고 믿는 존재들은 인간을 구원할 권한도 없고 일부는 능력도 없다. 그리고 그들보다 훨씬 상위의 존재인 중 은하 대성단계 관리자가 생각의 차이를 해결하기 위한 해답을 찾기 위해 소 은하 대성단계 관리자를 시켜 문명을 펼쳐 놓은 것인데 이들이 개입하는 순간 게임으로 치면 밸런스 붕괴이고 운영자가 게임에 부당하게 영향을 준 것과 똑같다고 보면 된다.
그렇게 되면 제대로 된 데이터가 나올 리 없으므로 중 은하 대성단계 관리자가 실험하는 의미 자체가 없어지게 된다. 그걸 가만 놔두지는 않는다.
그래서 우리가 신이라고 믿는 존재들은 절대로 인간을 구원할 수 없다. 가이아가 성단 하나가 사라지는 걸 개입했다가 쫓겨나는걸. 보면 은하 중앙의 관리자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 얼마나 엄격한지 알 수 있다.
당연히 신의 말씀을 전달하는 각 종교의 사제들 또한 인간을 직접 구원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특정 종교를 믿는다고 해서 특정 신을 믿는다고 해서 구원 받지는 않는다.
물론 모든 종교는 위대하다. 그리고 각 종교의 성인들도 위대하다. 모든 종교들 마다 인간에게 올바른 삶을 살도록 각 종교별로 경전에서 가르치고 있지 않은가! 성경, 코란, 불경, 도교의 경전들등 얼마나 주옥같은 가르침이 많은가! 그러한 가르침이 없었다면 인간의 문명이 어떠했겠는가! 아마도 지옥 같았을 것이다.
물론 교주가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우기면서 돈벌이를 하거나 성적 착취를 하는 그런 종교들은 제외해야 할 것이다.
구약성경은 유대교하고 천주교하고 이슬람교가 같다. 수메르 신화를 갖고 와서 만든 것이다. 수메르의 역사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이슬람교의 알라신은 아누를 지칭하는 것이다. 아누도 인간을 직접 구원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인간은 최신 단백질 사이보그 제품인 육체에 우리가 영혼이라고 하는 육차원 존재가 결합 돼서 있는데 인간은 오직 본인만이 스스로 자신을 구원할 수 있다. 왜냐하면 관리자가 이미 인간은 스스로 자신의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도구와 능력을 줬기 때문이다.
유식(唯識)을 근본으로 존재하는 이 우주는 그 기준이 인간으로 볼 때 한 인간은 하나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어차피 자기 하나만의 세상이기 때문에 자기만의 세상이 만들어지는 것이고 이것이 하나의 우주이다.
하나의 우주를 완성하는 것이다. 자기 우주의 아키텍쳐(Architecture)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알고 보면 모두 데이터이고 홀로그램이다.
우리가 지금 존재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현실 세계는 한 사람당 하나의 세계라는 것이다. 단지 우리는 같은 공간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공유하고 상호작용 하고 있을 뿐인 것이다.
석가모니가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이라고 얘기한 것은 하늘 아래 내가 가장 존귀하다는 뜻이 아니라 존재하는 그 모든 것들은 그 어떤 것도 실제로는 홀로 존재 할 수밖에 없음을 얘기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그러면 왜 이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는지 의문이 들것이다. 그것은 매트릭스 영화를 봤다면 금방 쉽게 이해할 수가 있다. 그리고 시스템의 효율성 문제가 있는데 내가 지금 강남역으로 친구들을 만나러 간다고 가정해 보자 그렇다면 나의 시야에 들어오는 강남역을 제외하고 다른 공간이 존재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다른 공간까지 나에게 보여줄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갑자기 다른 친구들이 또 불러서 이태원으로 옮겨 간다고 가정해 보자 그러면 내가 이동하는 경로의 공간만 존재하면 되고 이태원에 도착했을 때는 이제는 강남역은 더 이상 내 시야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존재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굳이 한 사람의 시야에 들어오지 않는 공간을 시스템의 리소스를 잡아 먹으면서까지 구현해 놓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 온라인 게임과 유사하다고 보면 된다. 온라인 게임에서도 여러 가지 다양한 지역을 내가 접속한 나의 캐릭터가 이동하면서 사냥도 하고 싸움도 한다.
이때 온라인 게임을 자세히 살펴보면 내가 이동하면 내 앞에 풍경이 생겨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이와 유사한 방식이라고 보면 된다.
따라서 내가 살아가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이 세상은 온전히 나 하나만을 위해 제공되는 홀로그램 데이터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자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현실에서의 고통이나 모든 사건들이 전부 나한테서부터 비롯된다는 것이 맞는 말인 것이다. 나에게 제공된 홀로그램을 변화시키는 것은 모두 나의 마음이기 때문이다. 이게 불교의 유식론이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가 이러한 부분을 얘기하는 것이다.
석가모니는 이러한 부분을 깨닫고 얘기한 것이다. 예수가 배운 것도 이것이다. 단지 예수는 이것을 그때의 사람들에게 도저히 설명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그냥 우주가 주는 사랑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잘 생각해 보면 요즘 AI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다 보니 예전에는 며칠씩 걸렸던 일들을 단 몇 시간 만에 해내거나 설명만으로도 음악 영상 이미지 소설이나 대본 등을 만들 수도 있다.
이렇게 점점 더 AI 발전이 가속화되고 내가 미래의 메타버스 게임에서 나의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게임에 참여했다고 가정해 보자 그러면 나는 그 메타버스를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꾸며 나가기 위해서 AI한테 명령해서 이러저러한 것들을 창조해 내기 시작할 것이다.
이 기술이 좀 더 발전돼서 나중에는 AI가 나의 생각을 다 읽어서 명령을 수행한다고 생각해 보라 생각만으로도 나만의 메타버스 세상을 창조해 나가기 시작할 것이다.
그러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귀신이나 악마 혹은 괴물등을 상상해 내 버리고 자신이 창조해 낸 괴물에 의해 데미지를 입는 상황도 생길 것이다.
그래서 즉시 창조되는 것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고도로 발전되어 반영된 것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라고 가정해 볼 수도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나의 세상에서 일어난 모든 고통은 나로 인한 것이므로 남 탓을 할 필요가 없다. 구조적으로 남이 나의 세상을 창조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관리자들은 우리에게 자신의 세상을 창조할 수 있도록 모든 시스템을 제공했기 때문에 개별적인 민원을 들어줄 이유가 없다.
본인이 필요한 게 있으면 직접 창조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놨는데 자꾸만 구원해 달라고 하면 관리자 입장에서도 어떻겠는가! 너무 답답할 것이다.
그리고 지구 프로젝트에 동의하고 태어나서 삶을 살아가면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는데 중간에 갑자기 구원을 해버릴 하등의 이유가 없다.
그래서 구원은 오직 자신의 마음만이 할 수 있다. 자신을 구원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나만 잘되면 된다, 우리 가족만 잘먹고 잘살면 된다, 우리 친구들만 잘살면 된다. 이런 생각은 영성의 수준을 떨어뜨리게 되고 1도 가치가 없는 삶이라고 보면 된다.
얼핏 생각해 보면 아니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니까 내가 제일 멋있어야 하고 내가 제일 예뻐야 하고 내가 제일 잘 먹고 잘사는 게 뭐가 문제냐고 할 수 있다.
관계라는 것은 대상이 있어야 한다. 대상이 없으면 나는 존재할 수 없다. 사회도 마찬가지다. 상대방이 있기에 내가 존재하는 것이다.
나만 잘되면 된다. 라고 생각하게 되는 순간 다른 사람들은 경쟁자가 되어버리고 싸워이겨야 할 적이 되어 버린다. 이렇게 되면 끝없는 경쟁과 전쟁만이 남게 된다.
가장 이기적인 삶은 사실 남을 위해 사는 것이다. 어차피 우리 모두는 하나의 에너지로부터 출발해서 이렇게 무수히 많은 영으로 뻗어 나왔다. 이러한 원리를 자세히 설명해 놓은 것이 천부경이다.
그래서 어차피 하나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남을 도우는 것이 곧 나를 도우는 것이 되고 남을 도우면 도울수록 나에게 돌아오는 에너지 보상은 훨씬 커진다.
그래서 우리 민족은 시조인 단군이 이미 민족의 미션으로 “널리 인간세상을 이롭게 하라” 라는 미션을 부여해 놓은 것이다.
널리 인간 세상을 이롭게 하려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술개발, 서비스나 상품 콘텐츠 노동력 등을 제공해야 하고 남을 도와야 하기 때문에 그것이 바로 남을 돕는 삶이나 같은 뜻이라고 보면 된다.
그렇다고 해서 매일 생업도 때려치우고 봉사만 하라는 뜻이 아니다. 삶의 가치 기준을 사람들에게 도움 되는 기술을 연구한다든지 그런 콘텐츠를 만든다든지 그런 제품을 만든다든지 기본적인 삶의 마인드나 철학을 그렇게 가지라는 것이다.
(우리가 신이라고 믿는 존재들에 대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 클릭후 PDF 전자책 다운 받아 보시길)
(이상한 링크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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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님 이거 어케알았는지.. ㄷㄷ 50대라고 적으셨던데 맞으신가여 그리고 대부분 내용 특히 마지막에 구원 ~ 파트 이 부분이 실제로 누구한테 들은 거랑 완전히 똑같아서 그런데 혹시 어떻게 아시게됬는지 자세한 과정 또 글이나 블로그로 남겨주시면 안되나여 ㅇㄹㅁㄴㅌ 갤에 올리신 글에도 댓글 남기긴했는데 여기도 남겨봅니다
근데 이건 너무 의도적이고 단편적인 이야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