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지구 반대쪽 이스라엘 땅에서 유대인을 위해 짊어졌겠지















지구 반대쪽에서 유대인을 위해 십자가를 짊어진 예수는 모르겠고


지금 이땅에서 우리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식판을 짊어진 김하종 신부님은 찬양한다.


예수는 안믿어도 김하종신부님은 믿는다.


김하종신부님이 예수님을 믿어서 나또한 그리한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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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예수님의 말도 행동도 무엇하나 실천을 못하면서 그분을 기린답시고 그분을 팔아먹는놈들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