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프란치스코 수도회, 성 도미니쿠스 수도회 이러한 아무개~수도회가 처음부터 으리으리하고 유명했던게 아님

둘다 처음에는 혼자 성당 알빠노~ 하고 지혼자 집에서 기도한거임

그게 소문나면서 관심종자들이 한마리 두마리 모여서 인원이 많아지니까 "수도회"가 된거임


그러니까 니들도 세례받고 나서 성당교회가기 싫으면 그냥 아무개~수도사 라고 스스로 지칭하고 그냥 집에서 혼자 기도하면 됨


근데 왜 교회에서는 자꾸 성당교회에 나오라고 하느냐?

돈 떄문이지

몇마디 나불나불 해대고 돈 받아쳐먹는데, 이것보다 개꿀이 어디있냐?

게다가 요즘 자영업자들 인건비 줄일려고 알바도 못쓰고, 지혼자 몸뚱아리 쳐갈아넣으면서 뒤져라 하는데

여기는 본당청소며, 온갖 잡일을 "봉사자" 라는 호구들한테 꽁짜노가다로 부려먹으니 진짜 이렇게 남는 장사가 없지


집에서 혼자 기도해도 된다는게 이단이라면

성 도미니쿠스, 성 프란치스코, 성 안토니우스도 다 이단이라는 말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