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예비자 교육 중이고, 매주 일요일마다 성당 다녔음

12월에 세례받음


느낀점은 이 샠키들 돈 빼먹는데는 아주 귀신이라는거임


매 주일헌금이 기본스탯인데, 2차 특별헌금이라는 날도 있음

그냥 군인의 날 무슨날 무슨날 등등 이것저것 핑계 대면서 돈을 더 내라는거임


그리고 필사라고 해서 마르코복음을 쓰는게 있는데, 이것도 복음노트라고 판매되는 비싼걸 권함

다이소에서 노트 2천원3천원이면 사는데ㅉㅉㅉㅉ


매달 매일미사라는 작은 미사책이 있음

이것도 구입하라고 권함

근데 가톨릭어플 다운받으면 똑같이 다 나와있음. 굳이 책 구입할 필요없음


교무금이라는 것도 또 있음 매달 돈 내는거임



이 모든게 강제는 아니고, 무조건 돈 내야한다. 무조건 구입해야한다 이런건 아니지만

이것저것 핑계로 돈내는 구멍이라는 구멍은 다 만들어놨음


가톨릭이 2천년간 돈 빼먹는 짓거리에만 아주 열심히 발전해왔기 때문에 이 샠키들 참 대단하다....이런 생각이 들엇음

14c 프랑스 남부 몽타이유의 피에르 라는 신부는 공식적으로만 12명의 섹파가 있었고, 그중에 한명은 조카의 딸이었음

그리고 이 신부는 강간, 간통을 밥먹듯이 저지르고 다녔으며, 이건 중세유럽 당시에 사제들에게는 보편적인 모습이었음

그리고 중세유럽 목욕탕(고급사창가) 고객의 20%가 사제들이었지


교회를 다니더라도 이런걸 알고 다녀야 호구질 안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