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말하는 아버지
이슬람,유대교의 절대신 창조주 야훼가
천지창조를 하고나서 기록들을 보면 인간이고 천사고
우상이고 동물이고 싸그리 죽여버리고
다시 만들고 죽여버리고 반복 하는데..
정확힌 모르지만 본인도 뭔가 심판의 날이 오니 결국에 아들 예수를 보내서 십자가에 매달아 버림.
야훼라는 신은 ㅈㄴ게 악마보다 더 나쁜존재 아닌가 싶었음.
이걸 절대적으로 옳은 신이라고 보고 찬양하는게 맞는지 참 아이러니한게 .
누구도 이슬람들이나 코란(경전)을 좋게 보진 않을거임(유대교도 포함)
얘네는 말안들으면 죽이고 테러하는걸 순교로 축복하는 잔인한놈들이니까 그리고 그게 알라(야훼)고.
그래서 뭔가 좀 생각을 해보니.
야훼가 절대적인 기준과 질서를 담당하고
그것에 어긋나는 존재는 그냥 죽여 버리는걸 보면.
이제 그부분에서 야훼ㅡ하나님이
자기말을 잘 들으면 선이고 도움을 주고 축복을 주고.
안들으면 병들고 칼맞고 악마로 타락시키고 죽여버리고 갈아 버린다는 단순한 이치에서.
모든 문제는 야훼가 창조주이자 주인으로 모든걸 본인 의도와 입장에서만 진행 시키고
그것에 어떠한 다른 이유가 있을수 있다 해도.
일각에서 선하고 자비로운 존재이다 라고 말은 하지만.
인간이나 생물의 주체적 관점에서는 계속 이새끼 하나님이 좋은신인가는 존나게 의문이 아닐수 밖에 없음.
극단적인 독재, 잔인함과 모든걸 알고 있다면서 죄짓고 타락까지 의도하는 어쩌면 악마나 살인자들 하고는 비교도 안돼는 싸이콘데.
3위일체 어쩌고 해서 예수의 죽음에서도 이새끼가 실제 고통을 받았는가 또 의문이 아닐수가 없는부분.
그런데 다시 생각을 하면서
종교이야기가 나올때 늘 나오는말인 왜 악을 만들었느냐는 부분에서.
생각을 되짚어 보면 야훼ㅡ하느님이 창조를 하면서 동시에 자유의지를 주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음.
그러니까 악을 만든게 아닌 자신이 마든 천사와 인간과 령들과 모든 피조물에 자기말을 듣고 일을하는 선한 부분과.
피조물 본인의 의도와 욕심으로 일을 행할수 있는 여지를 주었고 그것을 우리가 자유의지라고 할 수 있으며 여기서 하는짓을 봐서 하느님이 삭제를 담당한다 정도로 생각을 했음.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유일신 야훼가 좋은신이냐 하면
다시 존나게 모순적인 부분에 빠짐
유일신 야훼가 유일하게 도와주는 존재는 그저 인간 그중에서 몇명 뿐임.
천사고 짐승이고 악마고 야훼는 그들한테 관심이 없음 그저 돌덩이나 조각같은 재료로 쓸 뿐임.
그러니까 야훼는 유일하게 인류의 몇몇 한테만 헌신한 신인데
여기서도 잘잘못을 존나 따져서 .
야훼의 편에 있는 자들은 살인하고 간음하고 해도 구원이니 뭐니 해서도움을 줬고 아닌자들은 도륙이나는 아무튼 본인이 선택한 민족과 특정인물만 편애하고 나머지는 또 도륙을 내고 헐벗기고 죽이고 지옥에 보내는 무자비함을 보여줌.
다시 생각을 하면 야훼는 결국에는 인간성이나 희생이나 고통을 모르는 존재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음.
절대선이라고 지키지 않는 자들을 도륙내는걸 참된 신이다?
자유의지를 주고나서 조금 자기맘에 어긋나면 도륙내버리는걸 참된 신이다?
그렇다면 하느님 야훼는 결국 질서만을 담당하고 어떤 목표를 향해 진행시키는 기계적인 존재라는 생각이 들수 밖에 없고 결국에 이게 맞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음.
그런데 왜 인간에는 헌신하는가 생각을 하면 이역시도 의도된 진행을 담당하는것 실제로 어떤 마음이 있어서 그런건지도 의문일수 밖에 없는 부분.
거기다 하는짓을 보면 다분히 고통을 못느끼는 잔인한 존재인게 분명한사실.
여기서 예수가 나타나고
본인이 대신해서 속죄와 하늘에서 심판자가 되는데
우리가 부처와 예수를 참된신 이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이들은 야훼처럼 어긋난 이들을 도륙내지 않고 지켜주고 참회의 기회를 주기 때문.
다시말해서 이들에겐 잘못한 이들과 악인들에게도 구원과 기회를주는 자비와 사랑이 있다는 말.
야훼는 그러한가?
야훼에게 어떤 마음이 있고 선한의도가 있고 구원을 도와주는가?
현재까지는 그냥 믿는사람이 있다는것 이지.
유일신 창조주가 좋은신인지
아니면 그냥 본인 생각만 진행하는 싸이코 인지 몰름.
근데 내생각은 그냥 어떤 목표를 향해서 진행을 담당한 기계같은 존재이지 실제 착한신인가 악신인지 하는것은.
완전히 먼 이야기 일수도 있다는 이야기.
인간의 관점에서도 예수를 부정하는 유대교나 참수와 테러를 자행하는 이슬람들 그리고 그들이 믿는 유일신이 좋다고 말할수 있는가?
당연히 현재까지 보면
그냥 쓰래기 갈아넣는 분쇄기 같은 존재인데.
문제는 갈아넣는 그게 그게 쓰래기인지 아닌지도 어떤지는 실제로 관심이 없는 기계 같은 똑같은 싸이코라는 이야기임.
그리스신화 포지션으로 보자면 야훼 = 제우스, 예수 = 프로메테우스 이렇게 된다. 그리고 사탄 = 아테나 이다. 적어도 헤라는 제우스와 바람난 년들만 건드렸지만 아테나는 지 기분나쁘면 인간에게 벌주고 그것을 즐기니 당연히 사탄이다. 심지어 아테나는 자신의 명령을 충실히 이행한 오딧세우스를 무인도에 13년이나 유배시켰다.
일단 예수나 야훼는 그리스신화 보다는 훨씬 높은단계의 신인건 분명함... 제우스 ㅡ 천둥의신 ㅈㄴ 흔하디 흔한 정령신 인드라급의 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