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으로 나는 다시 야훼는 섬길만한 참된신인지 계속 의문이 들었음
우선적으로 나는 구약에서 나오는
야훼 하나님이 창조주로써 예수나 부처보다 윗단계의 신인건 분명하고
지옥부터 천상까지 천지창조를 한게 맞다고는 생각을 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우리가 원하는 안식과 평화와 자비로운 신인지는
계속해서 존나게 미스터리로 남았음.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야훼는 모든걸 자기가 창조주인 관점에서 ㅡ
절대적인 권력자로 판단하고 행동하며
자비를 베푸는 경우에도 자기보다 약한 존재인 인간 그중에서도 몇명소수에게만 행한다는걸 알 수 있음.
천사들은 자유의지란게 없이 맹목적으로 명령을 따라야하고
자유의지를 가진 령이나 인간들은 지켜보면서 자기말을 안듣는 이들은 갈아버리는걸 아주 당연하게 많이 볼 수 있음.
야훼 하나님은 마치 미국처럼 질서, 정의를 말하지만
자기의 뜻을 거스리거나 조금 뛰어나서 자기에게 아주 조금 이라도 손해나 위협이 되는 존재는 극심한 혐오와 즉각적인 파괴를 보여주는 극단적인 권력주의자, 독재자, 기회주의자 같은 싸이코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생각함.
야훼 하나님은 일단 창조물을 갈아버리고
참회나 반성이라는 명목아래 다시 개 좆같은 환경에서 그들끼리 스스로 파멸하도록 만드는데
창조물과 피조물을 꼭두각시로 가지고 노는 존재이자 갈아버리는... 피조물 창조물의 생각과 고통은 느끼지 않는 극단적인 싸이코 라는것.
더 참혹한 부분은 그렇게 지옥으로 한번 갈아버린 대상을 다시모아서 쓰래기 같은 환경에 내던진후
그들끼리 다시 싸우게하고 죄짓고 아프게 하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잘못했다 알려주는게 아닌
니가 이런잘못을 했다는걸 니가 느껴라는 식의
반성, 교육, 교훈적인 내용이 아닌 고통과 파멸을 통한
그것의 결론적인 내용은 결국 아 내가 신의 말을 듣지 않았다 꼴랑 하나를 전달함
심지어 일이 그렇게 진행되는 동안 실제로 중재도 막지도 않음.
신에게 대적하는거나 신과 다른 생각을 하는게 어마한 죄인가.
인간적으로 자유의지라는 명목을 주면서 실제로는 심판의 잣대로 사용하는걸 보고 있으면
1도 교훈적이지도 본받을만한 모습이 없는 싸이코인게 분명함.
예수와 부처이전에 야훼 여호와는 사실상
본받을게 없는 1차원적이고 단순하고 상상이상의 싸이코라는게 분명한데.
하지만 여기서 드는 가장 큰 의문은 이것이 진정 야훼가 의도한 것인지
창조물과 피조물의 파괴나 그것에 대한 댓가를 받는지는 정확히 모름.
다시말하자면 어쩌면 야훼역시도 그위에 어쩌면 또다른 존재가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으며.
창조주라고는 하지만 야훼도 누군가의 명을 받아서 만들고 파괴하는 역활을 수행하는 대리인 바지사장 일 수 있다는 의문이 들기 시작함.
그렇다면 어쩌면 야훼ㅡ창조주 여호와는 어쩌면 자신의 뜻과 반대로 그것을 거스릴수 없는 더 큰 존재아래에 있으며
시스템의 특성과 한계에서 본인이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로 해석이 될 수도 있음.
그러하다 본다면 그런 시스템을 설계하도록한 어떤 더 큰 존재인 무언가가 존재할수 있고 시스템의 결함이나 야훼 ㅡ 창조주 역시 실제 주인은 아니라고 할수도 있는것 인데.
그렇게 생각하면.
천지창조보다 더 높은 우주와 만물을 창조한.
리그베다에 나오는 시바신 비수뉴 브라흐만의 3신이 어쩌면 더 높은 레벨의 잔인하고 파괴적이지만 더 높은 신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아니 할수 밖에 없으며
내가 3신을 꼽은 이유는 그들외에 야훼 ㅡ 여호와 보다 더 높은신이 있는지는 아직 듣지도 보지도 못했기 때문임.
만약 야훼도 더큰 시스템안의 바지사장 이라면.
그렇게 파괴와 파국으로 가는걸 막기위해 노력을 하는 존재이며
카르마와 질서와 파괴의 룰을 만든 상위자가 있다는 생각을 할 수있고
그런 존재는 왜 그렇게 하는지.
그새끼야 말로 진정한 악이 아닌지 아니면 그도 어떤 벗어날수 없는 시스템이나 지배자 아래에서 그저 노력하는 존재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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