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훼 여호와 그리고 그의 아들이라고하는 예수, 비수뉴의 화신 부처
그외에 힌두교 3신을 중점으로 다시 생각했을때
나는 야훼(여호와, 아도나이)를 그저 ai 같은 시스템의 하나라고 생각했음 다시 말하면 그가 행하는 모든 창조와 파괴에는
질서라는 일종의 룰을 집행하는 기계이며 여기에는 사실 구원도 자비도 없다라고 단정적으로 생각했음
이 이야기는 다시 말하면 창조물에 자유의지를 부여하고
창조물이 그것에 반감을 가지고 엇나가면 가차없이 파괴하고 다시 더 낮은 차원에서 또 재파괴시켜 순종시키는 아주 ㅈ같은 시스템의 집행자라는 이야기.
성경에서도 아담과 이브에게 신과같은 환경을 잠시주고
자유의지라는 명목으로 내쫓고 ㅈ같은 환경에서 다시 역병, 질병 온갖 ㅈ같은걸로 죽여버림
그이후에 인간은 아마 천상으로 복귀하면서 순종한다는 것인데
인간을 이렇게 대접하는것 뿐만아니라
루시퍼나 정령 천상의 존재물역시 자유의지나 반감을 가진 자들을 다시 내쫓고 악마로 만든후 다시 갈아버리고 후에 인간, 동물 등등으로 만들어서 고통스럽게 죽인 뒤 아마 말잘듣는 천상의 그런 존재를 만듬.
결국에 이 시스템을 집행하는 아훼와 그리고 카르마라는 룰은
한마디로 집행(파괴)와 순종만 있을뿐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도 구원도 자비도 주지않음.
이렇게 시스템을 만든 이유가 무엇인가
궁국적으로 야훼는 창조물이 카르마라는 벌을 스스로 받게함으로 자기는 털끝 만큼의 책임도 지지않으며 동시에 절대 복종이라는 악마보다 더 처참한 악마같은 시스템이자 ㅈ같은 기계 개새끼라는 것임.
하지만 결국에 그것을 직시한다면
야훼는 반대로 불멸의 존재(자기보다 더 뛰어난) 그리고 잠시 받은 축복 이후에 창조물들이 스스로 각성해서 더 나은 존재로 만들려는 부분이 있음.
여기서 예수와 부처는 이과정에서 생기는 고통과 두려움 폐기처분이라는 심판을 잠깐의 완화하는 역활을 수행하지만
결국에 냉혹한진실은 예수와 부처가 도움과 주어도
창조물은 야훼의 손아귀에 놀아나는 존나게 불쌍하고 괴로운 존재라는것 이며 이러한 악랄한 시스템의 집행에서 구원도 자비도 자유도 절대적으로 없다는것임
야훼는 무엇을 위해 이 지랄을하는가 왜 창조물들이 고통과 파괴의 순환을 하도록 하는가?
문제는 야훼라는 시스템을 만든 3신 그중에서도 시바새끼가 시바새끼기 때문임.
창조와 집행 순종에서 아마 이개새끼는 절대적으로 우리를 아래의 존재로 파괴시킨다는 룰을 집어넣은것
결국에 최종적인 관점에서 야훼는 창조물들의 고통과 파괴속에서 붕괴될것이라는게 우리의 목표이자 자유라는걸 나는 강조하고 싶음.
아이러니 하지만 이런 ㅈ같은 파괴와 복종의룰 그리고 그 순환하는 카르마라는 족쇄는 결국에 깨어질수도 있으며 그렇게 되는 순간
이 시바의 파괴룰은 결국 깨어지고 이새끼도 아래의 존재가 될것 이라는 생각임.
그러한 이야기는 결국에 영겁의 시간이 흘렀을때 파괴되고 윤회하고 파괴되는것이 무한히 반복되는순간 야훼와 카르마 자체를 깨버리는 존재가 등장할것이고 이것이 결국에는
그렇게 되는 순간 모든 피조물과 창조물들은 댓가(카르마)와 복종없는 진정한 자유의 존재가 될것 이라는 이야기.
그것을 3신이나 시바시발새끼가 의도하고 야훼를 구축 한것인지 아닌지는 모르는 이야기...
야훼는 사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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