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적으로 나는 카르마는 인도나 불교의 소수의 사람들만 인지하거나 믿는다는게 아닌


야훼 ㅡ 여호와, 아도나이라 부르는 이 개씹새끼(시스템)가 카르마를

운영하는 주체라고 생각함.


궁국적으로 피조물이자 창조된(만들어진) 우리라는 존재는 야훼와 카르마라는 룰에서 궁국적으로 억압과 복종과 고통을 받을수 밖에 없는 존재임.


이것은 마치 카지노에서 평생 노예같이 고통받아야만 하는것과 같고

야훼는 카지노 그것보다 더 악독한 장소이자 시스템이며

그렇게 시스템에게 복종하고 갈리는 시스템을 만든 이유는 이시스템을 구축한 자 아마 힌두교의 3신? 또는 다른 존재가 절대적으로 자기의 피해없이 우리를 아래의 복종하는 존재로 만들게 하기위함 이기 때문임


본질적으로 우리가 악하다 여기는 자유의지와 불순종 역시도

결국에 이새끼의 의도이며 창조물의 한계이자 동시에 그렇게 되게끔 누군가가 의도적인 개입이 있었다 이야기를 하고싶음.


그이야기는 우리의 폭력,살인같은 파괴적인 성질과 자유의지와 불순종 대적에는 그렇게 되게끔 야훼시스템이 사실은 관여를 하여 집어넣어서 설계를 했다는 것 인데.


이것에 대한 고찰을 할수록 사실 우리는 잘못된 본성이라고 죄책감과 카르마를 가지면서 우리 잘못으로 죄짓는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상은 꼭 그렇지만도 않다는 이야기임 

결국 이시스템에는 누군가가 우리가 죄짓고 파괴되도록 의도적인 본능을 가질수 있게 했다고 할수 있음.


궁국적인 이야기로 파괴와 카르마의 족쇄에서 벗어난다는것은 그리고 피조물과 창조된 것들이 이법칙과 더넘어서 만든 개발자급(최종신)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그것이 가능한가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지만? 

이게 최종적으로 유익한 방향과 더나은 신이나 시스템을 위한것이라는 긍정적인 의도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면

수없이 박살나고 깨지고 윤회한 어떤 존재가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다는것이고.


그렇게 보아도 결국에는 개발자와 야훼가 자기들의 희생없이 더 뛰어난 무언가를 만드는것 이기에 반드시 아래의 존재가 되어 자기들도 고통받고 섬겨야하며 역시나 그들은 깨트려져야 할 존재인것에는 역시나 이견이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