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당국에서는 사이비 종교로 불리우는 기독교를 창시했다는 예수는 지 딴에는 최후의 만찬이고 . .
유대계 상인들과의 회의에서 뭐? 히말라야에 갔다왔다나? 책상을 뒤짚어 엎었는데 유리잔이 깨지며
앞에 있던 페르시아계 상인이라나? 그 상인 목에 유리 파편이 목에 박히며 고의성 없는 살인을 저질러 3일 안에 수배령이
떨어져 100대의 태형과 (죽을 것 같아서 한대는 안쳤다고.) 3일의 십자가형 (마치 자신이 대단한 희생을 한 것 처럼
포장되어 있는데. . 그 때 아주 흔했고 동 시대적 형벌들을 살펴보면 별것 아님. 아니 참형도 있는데?)
에스파냐 출신 12세 고아였던 아브라함 밑에 있던
두 거인 엘과 야훼 (7만년전 무 대륙 인골 형태로 지금도 지구 어딘가에 살고 있다는 신장이 100m 972m가 되는
거인들이 있어요 . . 엘과 야훼는 이스라엘 방벽 높이 정도. . 비교종교학 한 사람은 알더라고.)
는 고대 이스라엘 왕국시절 5분만에 초토화 된 노르만 종족의 . . 뭐라고 하더라 환단고기? 거기 앞에
보면 방벽이 다 헐리고 무슨 프랑크 왕국? 어쩌고 하다가 다시 모여서 만들면 뭐해?
역사와 정치 종교는 어떻게 흘러왔을까요? 예수회 소속이라는 어떤 사람이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 암살 기도를 해서
. . 전 세계 최대 빈국에서 4인 가정이 (그 때까지 유럽권에 유대계 상인들을 아주 기고만장했지 빚 안 갚는다고 인도에서
줏어온 칼로 가슴살 도려내고. .) 1차 세계대전 패전 후 독일과 이탈리아는 전 세계 최대 빈국이 되고
어린 히틀러 부모를 . . 뭐 다 아는 얘기 아닌가? 세계대전으로 전 세계가 들썩 한 뒤 보통 뭘 모르는 민간인 믿으라고
사기 친 것 같더라고 병인박해를 얘기 할 수 도 없고 . . 전혀 모르는 유대계 족보를 왜 외우냐?
나는 길거리에서 휴지 나눠 주면서 교회 나오라고 하는 사람들 정말 안타깝다 . .
U.N 분석에 의하면 세계 종교고 뭐고 2049년 쯤 되면 성인들 비화가 밝혀지면서 자신들이 포장 되었던 부분이
다 나오자 마자 별반 다를 것 없다 . . 나한테 오지마. 육체를 가진 사람 무덤에 누워있는 사람 뼈가루로 되어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존재하는 사람 . . 그 3가지 경우 말고는 없는듯? 나는 내세관이 명부 신앙인데? 신과 함께 아쇼? 영화인데 잘 봐봐요.
거진 다 해당 되 . . 원래 생사윤회라는 것이 그런 것이지 . . 벌레 물고기 네 발 짐승 그리고 사람. .
모세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