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야훼를 시스템? 이라고 생각을 했었고 역사적인 사실을 토대로 자료를 조사해본결과


지구상에 존재하는 종교는 단적으로 2가지로 분류될수 있다 생각했음

그것은 다른말로 동양과 서양 이라는 2가지 세계관으로 나뉠수 있고


동양은 힌두(트리무티? 3주신) 서양은 야훼,여호와(아누,엔릴,엔키 3주신)의 역사라 할 수 있음.


적어왔던 대로 서양을 기준으로 구약의 역사는 사실상 수메르(메소포타미아의)의 신화를 뼈대로 재구성된 이야기 인데.


여기서 엔키라고 하는 인류의 문명과 인간에게 이로운신 과

엔릴이라고 하는 인간을 학살하고 노예로 부리려는 악마같은 두신의 갈등을 내포하고 있음.

그리고 그들의 아버지인 안 최고신은 사실상 크게 개입하진 않음.


주목할부분은 수메르의 3신이 인간을 만들기 이전 천사들과 정령이라는것들이 존재를 하는데 이것들이 이들에 의해 만들어진것 인지 태초부터 존재한것인지는 정확히 알수 없음.


아무튼 구약을 토대로 인간을 만들고나서 인간을 섬겨라고 하는 내용과 엔릴이 인간들을 노예로 부리고 질서라는 ㅈ병신같은 명목으로 모든 피조물과 창조물들에게 일종의 명령을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내용을 적기 이전 엔릴 줄여서 엘이 가뭄과 대홍수로 인간들을 쓸어버림 이유는 시끄러워서 자기의 잠을 방해한다...ㄷㄷ

엔키는 인간을 만들고 그들에게 계속해서 자유와 문명을 주려하지만 엘 새끼는 계속해서 인간을 노예로 부리고 학살함


시간이 흘러 아무튼 인류는 지속되고.

얘네가 이제는 인류를 섬겨라며 모든 천사들과 정령들에게 명령하는데

그이유는 인류가 다루기 쉽기 때문이며 다시말하면 얘네들은 자기들 이외에 권한이나 힘을가지거나 하는걸 혐오하고 통제하려 하려함.

여기에는 마치 아담과 이브의 선악과처럼

자유의지를 삭제하고 자기에게 복종하고 종속되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고 다시말해서 이제는 정령과 다른신들도 로봇으로 만들어 버리려 한것.


루시퍼는 이것에 반역하고 정령과 천상의 존재들이 전쟁함

엘의 군단 그리고 수메르신화에선... 추후의 내용은 다음에 적겠으며 신학적인 내용은 굉장히 빈약한게 사실이라 태클 비판 환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