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엔릴이 인간을 쓸어버리고
엔키가 인류를 살리고 후엔
구약에선 인간이 탄생하고 루시퍼를 중심으로 천상에서 전쟁이 발생하는데 수메르신화에선 티아맷 이라는 존재가 천상을 위협함.

구체적으로 이것이 같은사건인지는 알수 없지만 아무튼 
루시퍼가 천상의 1/3을 이끌어 반역을하고
사실 여기엔 천사들 뿐만아니라 정령들도 포함 되어 있었음
이렇게 많은 세력이 반발한것은 단순한 반역이 아니라 자유의지를 삭제하고 자기에게 종속된 존재가 되라는 조건이 있었기 때문.

구약에선 하느님(안)이 천사들과 정령들까지 만들고 거기서 루시퍼가 반역을 했다라고 하는데 이게 진짜 사실인지 그냥 다른 신들과 정령들과의 전쟁을 자기들 종교를 높이기 위해 일종의 사기를 친건지는 자세히 알 수없음

아무튼 전쟁이후 바빌론이라는 인류와 문명이 꽃피고 또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좆거지같은 국가인 이스라엘도 존재함.

대부분의 천사들의 이름엔 가브리엘 라파엘 우리엘 등등 특히 국가 이스라엘도 엘이 들어가는데 이렇게 보면 이스라엘의 국가가 누구의 국가인지 어떻게 인류문명이 꽃피운건지 의문이 들수 있음.

바로 천상에서 대패한 루시퍼와 정령들이 하늘에서 쫓겨남과 동시에 불강으로 쫓겨났고 그렇게 불강에서 도륙난 존재들이 동식물과 인간으로 만들어지거나 인간의 재물이 된것.

여기서부턴 추론 이지만 바빌론 같은 문명국가는 아마도 엔키의 작품이고 이스라엘 같은 ㅈ거지같은 국가가 엔릴 그의 후손이든 천사든 아무튼 그들의 국가라고 예상할수 있음.

다시말해서 인간을 쓸어버리고 조종하려한 업보를 받은것 인데..
반대로
불강으로 쫓겨난 다른 천사들과 정령들 중에는 불강에서 생존을 시작한 이들이 있었고 이들이 바로 이블리스 악마들이고 흑화된 루시퍼 사탄임.

나는 지옥 지상 천상을 이렇게 이해하기로 했고 이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자기들의 세계를 만들었다고 생각함.

그래서 지옥의 악마들은 인간을 당연히 저주하며 
하지만 이렇게 안이 세상을 지ㅈ대로 다른것들을 갈아서 만든것이나 엔릴이 인류를 쓸어버린 것에 대한 대가는 반드시 존재를 한다 생각함.
추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