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의 천상의 존재 or 정령들과
안의 자식들과의 대결에서 패배한 다른 신들과 정령들이
불강으로 쫓겨 났으며 이들이 갈려서 인류의 재물이 되기도 하지만 그들의 일부는 지옥의 악마들이 되었고.
이대목을 여러 신앙과 결합해서 일일이 사실 관계를 확인시키기는 어렵기 때문에 그냥 내가 아는선에서 루시퍼와 그일당 벨제부브 아몬 등등이 그런 패배한 존재들이다 가정을 하겠음.
헌데 그렇게 함으로 내쫓았던 천상의 군대와 천사나 신들역시 인간으로 다시 살아가야 한다는 카르마가 발생하였고
그것을 인간으로 여러명 만들어서 갚기로 한것인지 아니면 그들이 직접 인간이 된것인지는 명확히 알수는 없지만 아무튼 그러해서 생겨난게 바로 국가다라고 이야기 하고싶음.
그렇게 인간은 죄짓고 타락하면 지옥에서 복수를 꿈꾸던 악마들에게 갈려나가거나 자기들의 신들의 말을 복종하면서 선행하면 다시 천당으로 회기하는 구원을 받는다는 세계관이 형성이 되는데.
이부분에서 아이러니한 부분은 과연 이렇게 될걸 알고도 안이 그렇게 한것인가
신들이 하는게 인류나 지옥의 악마들 또는 악신들에게 통용되는 짓인가 그들도 몰랐던게 아닌가? 싶은 부분들도 존재를함...
중요한 대목은 카르마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것은 나의추론이지만 동시에 어떤 분명한 진리를 가지는데
그것은 지옥 부터 인간세계 하늘까지 분명히 무언가를 내쫓고 갈아버리면 그들역시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논리를 가지고 있음.
다시말해서 한마디로 카르마(업보)라고 할수 있는데.
아이러니한 부분은 이 카르마라는 만고의 진리는 수메르신화나 서양 종교보다 불교와 힌두교의 동양의 신화 신들의 이야기에서 나온 이야기이며 가깝다는 이야기.
그러니 힌두교의 3신이라고 하는 트리무티(시바,비슈누,브라흐마)나 불교의 윤회 업보 논리가 분명히 수메르신화와 서양의 천당과 지옥의 논리에도 작용을 분명히 한것인데
그렇게 보면 힌두의 3신이나 안(하늘신)의 관계가 동등한것인지 어떤 계약을 통해 진행된것 인지는 모르는 부분
다음이야기는 추후에...
하늘소야 네가 우느냐
부처님뜻 공
뭘봐유
이유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