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한 시기에 등장한것은 예수

다시말해서 수메르 신화의 3신은 예수라는 존재를 통해

그러한 심판의날을 완화시키기로 하였고 그것을 구체적으로 말해 구원이라고 한것 같음


예수와 12사도들 역시 인류의 구원이라는 같은 명제로 지상에 내려와 복음을 전파하고 죽는데


이 내막을 살펴보면 예수는 죄없는이라는 타이틀을 감안 엔키의 후손이나 작품이 아닐까 생각은함.

이들의 아이디어는 인류가 죽고 지옥(불강)에 떨어져 재물이 되기전 그들을 자기들이 심판하겠다는 아이디어 이며.


예수와 12제자들이 유대인이라는걸 생각한다면.

사실상 천상에서 인간들을 학살했던 엔릴과 그의 민족인 이스라엘을 돕기위해서 왔다고 생각할수 있음.


물론 여기에는 티아맷을 갈아서 인간과 문명의 재물로 썼던 엔키 마르둑의 업보나 천상을 재패한 안과 군단들 등등 이들의 업보도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은함.


그렇게 예수와 12사도는 엄밀히 이야기해 이스라엘에서 추방당하고 그들에의해 심판대에 올라서게 되는데.

그로인해 예수는 십자가형을 당하고 신에서 사람으로 재물이 됨으로

추후에 심판자로

이스라엘에 엔릴의 업보를 완화시킬수 있는 구원의 길을 마련하였고

형을 집행했던 로마인들을 통해 재물의 업보도 스스로 갚았다고 할수 있음.


다시말하면 티아맷을 갈라서 인류의 재물로 썼던 카르마를 갚음과 이스라엘인들의 카르마를 받음으로 그들을 심판할수 있는 카르마를 가지게 되었다로 요약할수 있음.


예수와 12사도들의 심판이후

로마와 유럽국가들이 카톨릭을 국교로 인정한것과 

인정하지 않는 이슬람, 이스라엘의 스탠스를 보게 되면 바로 내가말한 카르마나 이치 역사적 내용이 사실이라는걸 유추할수 있음.


하지만 그렇다해서 금을 캘 목적으로 왔으며

천상과 정령들을 내쫓고 하늘을 평정하며 불강(지옥)으로 내쫓았던 안의 업보가 완전히 사라진것은 아니며


다시말해 예수의 희생이 구원의 길을 열어준것이나

인류의 문명의 발전에 공헌했으며 하늘의 구원자 역활을 한것은 사실이라 하여도


사실상 완화나 임시방편의 조치일뿐 이것이 완전히 해결된것은 아니며

이러한 조건반사, 작용과 반작용을 일으키는 우주균형과 심판자인 카르마라는 원리 원칙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선 결국 힌두신앙과 불교에대해

이야기 하지 않을수 없으며 그러한 이해를 하였을때 

두세계관이 결국에는 어떠한 합의에 의한 운영을 했다는걸 감안할수 있으며 불강으로 내쫓고 갈려버린 신들과 정령의 존재는 어떻게 되는건지는 아직은 진행상황을 알수없다 생각함.

다음으로 그럼 카르마와 힌두에 대해 지극히 추론적인 내용으로 글을 작성하기로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