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십자가형으로 하늘에서의 심판자(중재자)가 될수 있는가에 대해 의문과 궁금증이 있었고
나역시 예수가 참다운 신이고 그를 믿는 신도라는걸 알아주셨으면 하며 이것에대해 아무튼 카르마라는 논리로 이것을 해석하려 했고
글이 어떤 책이나 성경 or 경전에 근거한 내용이라기 보단
신화나 기록의 아주 기초적인 내용에만 근거해 추론을통해 사실인지 아닌지, 가능한지 아닌지 적는것 이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또는 다른 곳에서 기록된 사실들과 다를수 있을수 있다는걸 감안해주길 바라며 댓글 남겨주는것 또한 환영함.
아무튼 수메르신화가 팩트라는걸 기반으로 할때
티아매트(레비아탄)와 킹구(루시퍼)와 다른 천상의 존재들과 정령들을 죽이고 불의강에 내쫓고 그들을 갈아서 만든 인류의 문명과 인간(킹구의 피와뼈) 이란 카르마 위에
예수와 12사도의 순교가 어떻게 구원ㅡ다시말해 중재가 가능한지 그리고 하늘의 심판자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생각을 한다면.
(자기들이 만든 인간들에게 심판을 받는걸로 이 업보가 퉁칠수 있는건지를 생각하면.)
그 밑바닥은 생각보다 복잡하고 가려진 사실들이 존재할수 있으며
이를 통해 카르마(한대로 받는다)라는 아주 단순한 논리와 자연법칙이 어떤 방식에 의해 변형이나 협상이 이루어 질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며
그것에 종교나 구원의 신비가 존재할수 있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그것은 사실상 카톨릭과 기독교가 부정하는 힌두교와 불교의 논리들 이기에 천지창조 라기보단 천지건설 이라는 생각을 했고
우주 만물의 질서와 자연의 논리와 힌두교ㅡ불교가 어떤 천지건설에 관여를 했거나 구성하는 소스나 원리를 담고 있고 더큰 세계관을 가질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였음.
찾아본결과 지옥에는 9단계의 층(단계)가 있으며
이는 쫓겨난 킹구와 다른 악마들이 세웠다고 가정할수 있음.
그런데 놀라운사실은 지옥만이 있는게 아닌 스올(무덤)같은 죽은자들의 임시거처와 연옥이라는곳이 존재한다는 사실인데.
연옥이라는 곳은 지옥에 떨어질 운명에 처한 존재들이 또는 지옥에 갈만큼의 큰죄가 아닌자들 또는 의인들이 가는 정화의 장소로 고통과 기쁨이 공존한다고함.
그렇다면 죄인들이 모두 지옥에 떨어져 태초의존재(악마)들에게 재물로 갈리는게 아니며 수메르 3신이 천상을 점령하여도 어쩌면 천상의 이용에는 제한이 있을수 있고.
또 불의강에 내쫓겨나고 인간과 문명의 재물로 죽임을 당한 태초의 존재(악마) 그들에게도 다른 특권이 주어진것 일수도 있다고 생각했음.
그렇게 하면 어떤의미에서 천상과 지옥이라는 곳이 서로 어떤 기회를 가지고 있으며
하늘의신 엘이 이러한 세계관을 계획하고 통제할 권한이 있는것인지
아니면 어떤 더큰 존재와의 합의하에 건설이 된것인지 의문이 생김.
그리고 카르마라는건 결국에 일어나는 사건이지만
변형이 될수 있는 존재일수 있다ㅡ인과는 분명하지만 사건이나 내막에는 종교가 관여할수 있는
생각보다 심오한 깊이와 재료처럼 이것도 사용이 될수도 있다 생각을 했음.
아무튼 그렇다면 예수와 12사도의 심판이 어떤 중재를 하게 되었고 심판자가 가능한지는 아직 모르고 찾아봐야 하지만
그보다 천상과 지옥이 가진 조건 어쩌면 통제권이 무엇인지 생각을 하게 되었음.
지상에서 일어나는 일에대한 일들과 천상과 지옥이 합의한 기회라는건 무엇인가.
우선적으로 지상은 분명 합의에 의해 만들어진 장소이며 그것의 소스는 악마가된 태초의 존재들의 피와뼈와 천상에서의 박탈로 제공이 되었음.
그리고 나는 수메르 3신과 천상의 존재들이 인류와 문명을 개발하여도 그들역시 인간이 되어 살아가게 되어 그들의 업보를 받는다는 생각하였음 그렇다면...
지옥의 악마 ㅡ 태초에 존재들은 어쩌면 지상과 인간과 인류를 통제할수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였음
그렇다고 한다면 천상은 수메르신들이나 존재들이 관리나 점령을 할수 있고 이것이야 말로 어쩌면 논리적으로 가장 합당한 거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음.
다시말하면 천상은 수메르3신과 하느님이라고 하는 엘이 관장하여도
지상과 지옥은 사실상 태초의 존재였던 악마들이 관장하는 권한과 힘이 있다는것 더 쉽게 말해 그들의 노예처럼 영향을 받는다는것
그리고 그런 인류와 문명의 조건들로 받는 고통ㅡ인간의 고통 불교에서 말하는 번뇌를 악마들이 빨아먹는다 라고 나는 생각을 한것.
그러하면 예수나 12사도의 순교가 자기들이 만든 인류에 의한 심판 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태초의 존재들에게도 즐거움과 무언가를 주었다고도 할수 있고 카르마를 해결하였다고도 할수 있음.
그렇다면 이게 무엇인가.
자기들이 만든 카르마와 인간세계 사실상 지옥과 악마들이 관장하는 세계에 고통과 신체를 내어줌으로 얻게 되는것이 정확히 무엇인가 이며 이것으로 중재자나 구원을 할수가 있는가
그리고 그것이 천상과 연결이 되는가?
그것은 연옥이라는 곳을 만든것인가?
아니면 지옥이나 스올이라고 하는 장소에서 누군가를 해방시켜 준것인가.
여러 의문이 드는 가운데 좀 더 생각을 해야한다는 기분이 들었고
또 다른이야기인 엔릴과 그들의 국가 ㅡ 이스라엘,이슬람 그들 그리고
마르둑에게 자리를 빼앗긴 그는 어떻게 된건지 좀 더 생각해보기로 하였음...
세상 영화 부귀 보다
진리의
마음의 일체 번뇌가 허상 이다
돈 많이 벌려면 김치 찌개 빨간색
고통 이란 실체가 없다 성불 한 것 처럼
연기 같은 것 사라 지고
자아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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