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대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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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투르크족의 전설에 따르면 중앙아시아에 이덴이라는

낙원이 있었고, 아담이 금지된 사과를 따먹고 선악에 눈을 떠

쫓겨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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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사과를 '알마'라고 부르는데 알루(가지다,취하다)와

마(말라,금지)가 결합된 단어이죠(가지지 마, 따먹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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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중앙아시아에 알마아타(사과의 원산지)라는 도시가 있어요.

어쩐지 기독경의 창세기와 유사합니까?

중앙아시아가 원조고 기독경은 가짜, 짝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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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죠, 역사는 반복된다고 두 사건 다 진짜입니다.

즉 중앙아시아 알마 설화는 5만년 전 초고대문명의 실화이고

창세기의 에덴 설화는 6천년 전 후대 문명의 실화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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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건에서 명칭(이덴,아담)까지 유사한 것은

에덴 사람의 혼혈 혈통 중 일부가 투르크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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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두 번의 시험에서

인간은 모두 명령을 어기고 똑같이 쫓겨난 신세라구요.

6천년 전 문명이 5만년 전 문명을 모방하는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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