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카르마의 논리로 야훼 여호와라 불리는 신앙과
천지를 해석하는걸 진행해 보고자함...
앞에까지 예수와 12사도의 마지막 순교의 의미를.
그간 천상의 존재들을 갈아버리고 문명을 창조한 업보로
수메르신인 엔키와 엔릴 그리고 그들의 후손들이 직접 인류가 되어
지상에서 악마들에게 전쟁과 기근 그리고 죽고난 이후에는 지하에서 악마들에게 고통을 받았으며.
그들의 마지막 순교로 그간의 업보가 청산되고 지상 지하의 하강 슬라이드 구조가 아닌 천상으로 이어지는 길이 만들어졌다고 유추할수 있음.
이슬람과 서양의인류역시 창조주(수메르신)들의 영향아래 놓이게 되었다 하였음...
그것을 설명하자면 천지의 구조를 나름 이해해야 하는데
검색한 결과로는 천지에는
하데스로 불리는 죽은자들이 가는 음부 그곳의 지옥
그리고 천국과 낙원이라는 4가지의 테마로 장소가 형성되어 있는걸 알수 있고.
태초의 존재들이 지상과 지하로 쫓겨나고.
엔릴과부족들(이스라엘)이 홍수로 인류를 멸망한 대가로 박해와 멸망을 겪으며 그들이 죽고나서 지하에 갇혔을거라 생각함
그리하여 그들 대신 홍수로 쓸려나간 아담과 이브의 인류는 쫓겨났던 낙원이라는 곳에 다시 머물렀을 것이라 유추할수 있음.
바빌론과 이스라엘 후엔 그리스 페르시아까지.
악마들이 지배하던시기엔 문명과 국가들이 멸망과 쇠퇴하는 과정에서
파괴와 창조라는 카르마의 논리로
지하에선 지하국가와 지옥이 천상에선 천국과 낙원들이 계속 해서 생겨났을것 이라고 유추 할수 있음.
천국과 낙원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장소인데.
낙원의 위치는 하늘이 아닌 지하 또는 그 사이에 위치할 가능성이 높고 그것을 아브라함의 품이라고도함.
이장소는 이스라엘 같은 작은 소도시나 문명이 파괴될때 생성되는 장소일 확률이 높고.
천국이라는 장소는 문명과 국가 몇군데가 파괴되어야 만들어질수 있는 장기적이고 거대하며 낙원보다 더 복잡한 과정을 거쳐 만들어 졌을 확률이 높음.
기록에서 엔릴이 지하로 쫓겨나고 지하에 음부가 악마들의 국가와 지옥이 생겨나는동안 문지기로 활동 했다 기록되어 있는데.
사실상 밑바닥에서 죽고내려온 이스라엘의 영들을 보호하려 했다 할수 있고.
그리고 이슬람의 신앙 이라는것의 진실도 운명의서판과 왕권을 잃고 하찮고 고된 지하세계에서 문지기로 활동하는 하수인급 신으로 전락한엔릴과 자손들의 역사라고 생각할수 있음.
아무튼 그래서 12사도와 예수의 순교로 그동안의 내쫓음과 재물이라는 업보를 갚으며.
천상에 천국이라는 장소가 완전히 마련된 시기에 지하에 갇힌 이스라엘의 영혼들을 풀어주어 낙원이라는 장소로 그들을 구원했다 할수 있음.
그 이야기는 낙원에 있던 아담의 후손들은 천국으로 이동했고
이스라엘인류는 갇혀있다 ㅡ 아담과 후손들 또는 이후에 만들어진 낙원이라는 장소로 이동했다고 생각할수 있음.
다시이야기하면 천당과 낙원은 티오라고 할수 있는 숫자제한이 있는 장소라는 이야기이며.
당시의 예수의 구원이라는것도 바로 지하에 갇혀 있는 이스라엘 그들을 구출하기 위해 십자가형을 감행했다 할수 있음.
천당이라는곳은 만들어지는 방식이나 과정도 오래걸리는것 같은데
반대로 낙원이라는 장소는 사실상 태초부터 존재했으며 구조도 생각보다 단순 하다고 할수 있음.
따라서 유럽 로마에서 말하는 천당이라는 장소는 아직 없고 죽고나서 휴식하는 낙원이라는 장소를 기록하고 언급한다는걸 알수 있음.
하강슬라이드 구조에서 상승 구조라는것은 쉽게 말해
지상 ㅡ 지하(음부)와 지옥 ㅡ 낙원 ㅡ 천국
이라고 할수 있고 여기서 낙원에서 거주하던 아담과하와 최초의 인간들이 처음으로 건국된 천국으로 올라갔다고 할수 있고.
이러한 구조가 실제로 적용되기 위해선 한가지 더 이야기 할것이 있는데 일단락 지으며 이러한 방식으로
기존의 수메르신들이 가진 카르마 업보(태초의 존재를 내쫓고 갈았다,홍수와 기근으로 아담과이브의 인류와 문명을 파괴하고 갈았다)를
자기들이 인류가 되어 갚았다고 생각할수 있음
추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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