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모든 사람들 앞에 <속 사람 영혼의 소욕 대로 살아서 천국 가는 길>과 <겉 사람 육체의 정욕대로 살아서 지옥 가는 길>을 주십니다. 그리고 각자의 지각으로 분별하고, 각자의 의지로 선택해서 그 중에 한 길을 가게 하십니다. 그리고 간 길을 따라 축복과 저주를 받게 하시고, 천국과 지옥에 가서 영생(永生)과 영벌(永罰)을 받게 하십니다.
그러나 이 두 길을 세상에서는 볼 수가 없습니다. 세상의 어느 종교, 학문, 철학, 사상, 과학을 통해서도, 알 수가 없습니다. 오직 교회에 들어와서 성경을 통해서 만 알 수 있습니다. 오직 그 두 길이 성경(聖經)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에만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회를 다니며, 성경을 보고, 설교를 하고, 설교를 듣는다고 다 볼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이 눈을 열어주시는 사람에게만 보이고, 볼 수 있습니다. 가인과 아벨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인은 이 두 길을 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눈을 열어주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악하게 살았고, 헌금도 하나님이 받지 않으시는 것을 드리므로 하나님께서 가인의 몸으로 산 삶도, 헌금도 받지 않으신 것입니다.
그러나 아벨은 그 두 길을 명확하게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눈을 열어주셨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아벨은 하나님의 말씀에 철저하게 순종 하므로 의롭게 살았고,(요일3:12) 헌금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양의 첫 새끼와 (출13:1-2) 기름으로 (레3:16) 드리므로 하나님께서 아벨의 삶도, 헌금도 기쁘게 받으신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의 한국 교회는, 아니 세계 교회는, 세계의 신학자들, 목회자들, 성도들 대부분이 교회는 다니고, 설교는 하기도 하고, 듣기도 하며, 성경을 보기도 하는데, 대부분이 그 속에서 이 두 길을 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눈을 열어주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눈을 열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볼 수 있게 하시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은 영(靈)의 말씀으로 “<살리는 것은 영(靈)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靈)이요 생명이라.>”(요6:63)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이 순결하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고,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 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시12:6)
그 순결한 말씀만이 우리들의 영혼을 영생하게 하시는데 “갓난 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벧전2:2)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의 순결한 말씀에 온갖 인간들의 말을 섞는 것입니다. 이럴줄을 아셔서 하나님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다른 말을 섞지 못하도록 모든 말씀을 짝으로 다 해석헤 놓으신 것입니다.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 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사34:16) 그러므로 사도 바울이 성경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하신 것입니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가지고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먹지 말게 하려 함이라.”(고전4:6) 그리고 성경말씀에 그 어떤 말도 가감(加減) 하지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신4:2,잠30:5-6,마5:17-19,계22:18-19) 때문에 모든 성경 말씀은 짝이 있고, 그 짝의 말씀을 찾아보면 정확한 하나님의 해석을
찾아볼 수 있는데, 성경 속의 짝의 말씀은 찾아보지 않고, 온갖 인간들의 말을 섞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의 온갖 신학입니다. 도대체 신학 적인 인간들의 말 때문에 순결한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선포되지만 하나님의 능력은 찾아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계교회가 이렇게 다 죽어 있는 것입니다. 가인이 바로 그랬습니다. 가인은 하나님을 섬겼지만 이 두 길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지옥길을 간 것입니다. 그러나 아벨은 눈이 열려서 이 두 길을 분명히 보므로 지옥 길을 가지 않고 천국길을 간 것입니다. 그리고 가인이 지옥길을 가고 있음이 뻔히 보이기 때문에 형! 그렇게 살면 지옥간다고 권면하다가 형에게 맞아 죽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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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쉽
https://www.youtube.com/watch?v=s4ylAmmXxO0 [[O Holy Night Classical Christmas Harp and Oboe Duet -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