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함께 했던 나의 생애들"에서 발췌
문제는 기독교인들이 예수가 말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했던 말로 돌아가도록 합시다. 그러면 먼저, 만약 기독교가 당초에 예수가 의도했던 종류의 운동이 되었더라면, 현대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말하는 것을 들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상적으로는, 모든 성직자가 열린 문이 되어, 살아 있는 영(Spirit)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은 사람들이 일요일마다 교회에 가서, 상승 마스터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성직자를 통해 들을 수 있었어야 한다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만약 상승 마스터가 자신의 메시지를 전해줄 대변자와 들을 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어떤 마스터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직접 이야기하고 싶다고 생각하겠습니까?
【(가톨릭교회로부터 시작되었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들에 의해 옹호되는) 이러한 교회】가 기독교에서 상승 마스터인 예수를 제거한 사실 보다 더 나쁜 기독교 교회에 속임수의 요소는 전혀 없습니다. 교회의 주장에 따르면, 예수는 2000년 전에 지구에 와서, 가르침을 전하고 난 후, 천상으로 돌아갔으며, 그 후부터 우리에게 어떠한 도움도 주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그 대신에, 예수는 우리를 하늘나라로 데려다주는데 필요한 모든 것들을 공식적인 교회에서 자신을 대리하고 있는 사람들(성직자들)이 잘 할 거라고 신뢰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나조차도 상상할 수 없는 이러한 바보 같은 소리를 누가 믿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는 오늘날 누구일까요? 그는 상승 마스터입니다. 그는 지난 2000년 동안 그랬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살아 있는 말씀을 우리에게 충분히 전할 수가 있으며, 또한 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수는 영(Spirit)으로부터 살아 있는 말씀을 직접 받을 수 있도록 최초의 제자들을 훈련을 시켰으며, 그 목적은 자신이 상승한 이후에도, 자신을 따르는 추종자들에게 직접적으로 계속 말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예수는 미래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으며, 자신이 계속 지도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운동을 펼치고 싶어 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아버지에게 가자마자, 또 다른 보혜사(comforter: 위안자)를 보내겠다고 예수가 약속했던 것입니다. 그 보혜사는 넓은 의미에서 모든 상승 마스터들을 가리키는 것이지만, 상승해 있는 자기 자신을 가리키는 것이기도 했습니다.
기독교가 우스꽝스럽게 바뀌게 된 것은 추락한 존재들이 운동을 넘겨받아, 기독교라는 종교로 만들면서, 이러한 살아 있는 말씀을 체계적으로 억누르고, 탄압했으며, 송두리째 뽑아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렇게 했던 이유는 추락한 존재들은 살아 있는 말씀을 받을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이러한 말씀을 받을 때, 그것을 통제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전통(메신저를 통한 상승 마스터들의 말씀이 전해지는 것)이 유지되고, 지난 2000년에 걸쳐, 예수가 지속적으로 메시지를 전했다고 상상해 보세요. 또한, 성직자들도 과거의 경전들을 해석할 필요가 없었으며, 살아 있는 말씀이 지속적으로 흘렀다고 가정해 보세요. 그 기간 동안에(지난 2000년) 발생했던 몇몇 정신 나간 사건들을 피해 갈 수 있도록, 예수가 기독교를 이끌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모든 사람들의 의문에 대해, 예수가 답했을 것이며, 시대의 변화에 맞게 계속 그렇게 했을 것이며, 사람들이 새로운 지식을 받을 수 있게 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유물론이 주장하는 것들에 대해, 예수가 답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까? 현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관련된 가르침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우리 시대가 안고 있는 문제들에 대처하도록, 우리를 도와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까?
내 말은 만약 예수에 대해, 공식적으로 말하는 전체적인 상황을 살펴본다면, 여러분은 마땅히 예수를 아주 이상한 사람이라고 여겨야 합니다. 첫 번째 사례로서, 순결파 신자들 (Cathar: 이단이라고 지목되는 기독교의 일파; 중세 유럽에서 시작되었음)에 대한 대량학살, 십자군, 마녀사냥 그리고 종교재판과 같은 잔혹한 행위들에 대해, 공식적인 기독교가 배후에서 오랫동안 조종해왔다는 믿을 수 없는 역사적인 사실들을 살펴보세요. 나는 문자 그대로 종교재판의 수장들이 고문실에서 사람들을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온종일 고문하는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그런 다음, 하루의 일과가 끝나면, 교회로 가서,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예수가 자신들이 한 일을 흐뭇해하며, 내려다보고 있다고 이들은 절대적으로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그들의 영혼을 지옥에서 구하기 위해, 이들은 사람들의 몸을 고문했던 것입니다. 나는 기독교의 십자군들이 칼을 휘두르며 무슬림의 마을로 쳐들어가서, 예수(우리에게 다른 쪽 뺨마저 내밀라고 말했던 동일한 예수)가 자신들의 행동을 용인하고 있다고 느끼면서, 남성, 여성 그리고 아이들을 닥치는 대로 무자비하게 살육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이 실제로 일어났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권은 가톨릭교회가 자행했던 행위들을 예수가 용인했던지, 아니면 교회가 그리스도와 전혀 접촉할 수가 없었든지 둘 중의 하나입니다. 만약 첫 번째 선택권을 선택한다면, 여러분은 예수에 대해 이상한 이미지를 가져야 마땅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쪽 뺨마저 내밀고, 대접받기를 원하는 대로 타인들을 대접하며, 적을 사랑하라고 설교했던 사람과 고문을 용인했던 사람이 어떻게 일치될 수가 있습니까? 예수가 사람들의 영혼을 구하기 위한 수단으로, 정말로 고문을 하라고 설교했거나, 아니면 집단 고문을 용인할 거라고 생각합니까? 모든 고문은 추락한 존재들에 의해 자행되며, 그러한 고문은 오로지 하나의 목적, 즉 지옥에 존재하는 데몬들이 사람들의 에너지를 여러 생에 걸쳐 계속 도둑질하기 위해, 사람들의 영혼을 파괴하는 거라는 사실을 예수가 모른다고 생각합니까? 만약 이것이 예수에 대해 여러분이 지니고 있는 이미지라면, 그러한 이미지는 확실히 내가 개인적으로 이백만 년에 걸쳐 알고 있었으며, 오늘날에도 내가 여전히 살아 있는 상승 마스터로 느끼고 있는 존재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현시대의 사람들이 안고 있는 많은 의문들에 대해, 예수를 대변한다고 주장하는 기독교의 교리와 성직자들이 답을 해줄 수 없다는 사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물을 수도 있는 모든 의문들에 대해, 하나님(God)이나, 예수가 답을 해줄 수 있는지, 아니면 없는지에 대해, 여러분은 스스로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 또한 공식적인 종교가 항상 숨기고 있는 요소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물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God)이나, 예수가 우리에게 숨기고 있는 것이 정말로 있다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뭔가를 숨김으로써, 우리가 질문하는 것 자체를 원치 않는 존재가 추락한 존재들이라고 생각합니까?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해준다고, 예수가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제자들에게 모든 것들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지 않았습니까?
이제, 예수가 당시에 대중들에게는 우화로 가르치고, 모든 것을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여러분은 물어볼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아주 타당한 질문이며,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두부 전골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