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유동조론日猶同祖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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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본부여의 대상인大商人 연타발의 딸인 소서노는 장사 조직을 통해

첩보활동을 하고 돈과 기술을 장악했으니 이들이 바로 유대인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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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노는 고구려의 시조 추모를 후원했고

나중에 백제의 건국도 후원했습니다. 유대인의 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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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유대인 기술자들은 나중에 일본 열도로 건너가 기술과 문명을 전파했고

일본인의 극진한 대접을 받으며 피를 나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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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유대인은 백제 부흥에도 실패했고 발해 부흥에도 실패했으니

유대인이라고 해서 뭐든 맘대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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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노(召西奴)의 이름을 볼 때 서쪽(西方) 출신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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