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쿠쿠가 금요철야 때 교인한테 무쟈게 혼나는거 말리고 돌려보내면서 청년부에 인사
근데, 제가 그날 너무 울적하고 꾀죄죄했어서 다시 한번 오라는 말을 응하게 되었고...
2. 주일예배 처음 온날 맞은편에 응남이가 앉아있었는데
약 20명 중에서 혼자 등지고 있어요.ㅋ
아니 불편하면 깔끔하게 자리털고 가든지 바로 앞에서 찝찝하게.~
3. 저는 평생 깊은 믿음도 아니었고,
어머니 따라 이 교회 저 교회 옮겨 다녔고,
평소에는 어둡게 입고 다녀서 사람들이 뭐라고 하거든요?
걍 숨길 것이 없어서
주일에는 새가족, 해외가족, 군인가족들 환영해야 되니까
앞에 계신 분이 엄청나게 노력을 하는데
님 같이 인사도 못 받아먹는 자매는 방해 되니까
마음가짐 못 고치면
사전모임 절대 나오지 마세요! 라고 욕설없이 경고를 공유했어요.
4. 제가 나가면 되는 거니까
다음 새가족 오는 거만 보고 가려고 했었는데...
5. 이렇게 허접한 일진은 본 적이 없는데 일진이었으면 더더욱 그 기회로 정신차려야 합니다.
쌍꺼풀 진한 사람, 시부모님도 쌍꺼풀 있는 사람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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