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 통해 몇 번 갔는데, 모든 사람들이 그렇진 않지만, 특정 신도는 사람 보기를 뭐 보듯 하고 본인은 특권층, 천룡인 마냥 행동함. 큐티인지 성도들 사는 얘기 나누는 시간에, 말투만 경건한 듯 그 뿐이고, 자신들 브랜드 청소기 산 얘기만 함. (삼남매 부모인 듯 하나 상당히 다툼)
ㄶ 라면
새로 들어온 목사인지 모르지만 어디 사는지, 무슨 집에 사는지 빌라인지 자가인지, 호구조사 하고, 뜬금없이 묻지도 않았는데, 본인은 아파트에 산다는 걸 굉장히 부각 시킴.(딸도 같이 다니는 것 같은데, 휴거니 뭐니 자식 교육에 상당히 좋아 보임. 알고 보니 그냥 일반 아파트 돈도 없이 대출 껴서 산 걸로 그러고 다님.) 모르는 것도 아는 것처럼 말하고 신빙성 없는 주장함. *본인에게 이득이 되지 않는다 생각하면 당연히 그래도 되는 것처럼 개 무시하고 저주, 비교질, 폄하하는 말 늘어놓음.(뭐 좀 물어보면 "그냥 너는 너가 알아서 해!"라고 함)
ㄶ 라면
+자기에게 이득이 되는 사람에게만 벌리고, 굽신 거립니다. 그런 행동을 하면서 천국에 간다면 저는 차라리 지옥에 가겠습니다.
ㄶ 라면
“그들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아무나 물건을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마가복음 11:15-17)”.
“그들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아무나 물건을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마가복음 11:15-17)”.
서울 구로구 경인로 :(
목사? 인데 그런 가치관?으로 설교하는 거 아님? 세상에... 김종국도 알될듯 빌라 살던데. 무슨, 기준인지 저러니 골빈 인간들이 남자는 차가 있어야 된다느니, 집 해와라. 에구...ㅉㅉ
ㄹㄹㄹ
UAP다 AI다 나오는 시대에 종교는 썩은 듯. 주체나 존재 자체가 그냥 그런 인간들임. 마음에 두지 마셈.
요즘 드는 생각이, 그냥 커뮤니티를 인질로 영업하는 곳이라는 생각밖엔 안 듬. 홍등가처럼 돈 많은 집안 골라서 입신양명 팔자고치고 영업하려고 주구장창 자리만 펴고 아무런 노력들도 안 함. 실제로 요즘 교회 가면 특정 성별만 열라 많음. 그러니 요즘 내 새끼만 귀하니 어쩌니 어금니니 송곳니니 그런 부모 많이 보임. 부모 될 자격이 있는 사람 많이 없어보이긴 함.
그거 호구 잡는 거임. 원래 그런 인간들은 "나 오피에서 일해요!"라고 대놓고 안 함.ㅋ
원래 뜯어먹을 것 있으면 좋은 소리 하면서 가스라이팅, 선동하는 게 고전, 전형적 사기꾼 수법 업신여김, 깔보는 사회 문화 만연함. 썩을대로 썩은 종자들인 듯
회개도 의미를 다르게 받아들이는 인간들 많음. 괜한 자잘한 걱정 하지 않고 발전적인 개념이라면 도움 되긴 하겠지만, 오히려 '회개 했으니 난 잘못 없음'으로 받아들이는 뻔뻔한 인간들도 개 많음. 일생에 다른 사람에게 "죄송합니다."라는 말 한 번이라도 해본 적 있는지 진심 궁금함.
원래 자체가 모순 덩어리임. 애초에 "우상을 섬기지 마라"는 걸 내세우면서, 자신들은 자기들 성자인 "예수"를 닮아야 한다는 데 그것 때문인지 선민의식 쩖. 그리고 그건 자신들에게만 해당되고 인정되는 거라 여기고 사는 듯. ㅉㅉ 교만하지 말라면서 제일 교만하고 오만함. 내로남불 오짐. 천박하게 행동하면서, 왜 귀한 대접 받으려는지 이해가 안되네... 유일하니 뭐니 자아도취 오지는 듯.
라면? 이름이 라면임? 라면 사리~
비슷함 발음으로 유추해 보셈~
피방에서 추가로 남김. 해당 교회는 사람보단 조건을 상당히 중요시 여기는 듯 목사 이름이 사이비 교주 JMS랑 되게 비슷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