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 통해 몇 번 갔는데, 모든 사람들이 그렇진 않지만, 특정 신도는 사람 보기를 뭐 보듯 하고 본인은 특권층, 천룡인 마냥 행동함. 큐티인지 성도들 사는 얘기 나누는 시간에, 말투만 경건한 듯 그 뿐이고, 자신들 브랜드 청소기 산 얘기만 함. (삼남매 부모인 듯 하나 상당히 다툼)
 라면
새로 들어온 목사인지 모르지만 어디 사는지, 무슨 집에 사는지 빌라인지 자가인지, 호구조사 하고, 뜬금없이 묻지도 않았는데, 본인은 아파트에 산다는 걸 굉장히 부각 시킴.(딸도 같이 다니는 것 같은데, 휴거니 뭐니 자식 교육에 상당히 좋아 보임. 알고 보니 그냥 일반 아파트 돈도 없이 대출 껴서 산 걸로 그러고 다님.) 모르는 것도 아는 것처럼 말하고 신빙성 없는 주장함. *본인에게 이득이 되지 않는다 생각하면 당연히 그래도 되는 것처럼 개 무시하고 저주, 비교질, 폄하하는 말 늘어놓음.(뭐 좀 물어보면 "그냥 너는 너가 알아서 해!"라고 함)
ㄶ 라면
+자기에게 이득이 되는 사람에게만 벌리고, 굽신 거립니다. 그런 행동을 하면서 천국에 간다면 저는 차라리 지옥에 가겠습니다.

 라면
“그들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아무나 물건을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마가복음 11:15-17)”.
서울 구로구 경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