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몇달간 다녀봤는데

진짜 하나도 안 와닿음

예수를 믿어야 행복해진다는 전제부터가 이해가 안되고

목사님들 설교 들어보면 너뮤 이분법적인 사고야


오히려 제일 꽉막힌 사고를 하면서 예배, 신앙에만 맹목적인 사람들은 교인들 같은데, 이야기하는거 보면 교회 안 믿는 사람들이 악을 저지르고 생각이 한정되어 있다나 뭐라나


도무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