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믿지마라.
사랑은 없다 성경에서 사랑하라는 말은 그냥 형식적인거고 눈치껏 눈치있게만 살면 된다.
인간의 본질은 악이고 같은 교회 다닌다고 너무 믿진말어야는게
불교같은 경우에는 세속적인걸 다 근절한 상태인데 기독교의 경우에는 결혼도 하고 사람들이 세상적인 이야기와 돈얘기를 잘 하는데다가
교회에 관련된 제정들 복지에 대해서도 다들 돈얘기 내돈 니돈 이거 따지기 때문에 불교처럼 생각하면 안되고 눈치껏 누가 줘도 그냥 받지말고
주면 똑같이 뭔가 줄 생각해야한다. 뭔가 줄거같으면 얼른 도망치거나 숨어버려라.
교회가 종교는 종교지만 세속적인 종교라서 그런건데 사회생활 하듯이 하되
근데 예의같은 것들과 이해심같은 것들을 주제로 하니까 예의 이해심 이런건 좀 생각해가면서 세상적여야 되고.. 눈치를 항상 붙들고 있어야 한다
외롭겠지만 대신에 결혼을 하였고 애도 낳을거니까 그리고 누가 미워하거나 저주받으며 살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것 자체만으로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
도저히 눈치가 없으면 아내한테 공감이나 말하는 역할을 맡기거나 자식이 크면 자식한테 맡겨라 먼 훗날이겠지만.
그리고 10대 여자하고 성적인거 생각한다면 교회에서 할게 아니고 그런애들 돈에 환장하는 10대들 있으니까 그런애들하고 하면되는데 돈으로 하도록 하고
그러므로 성이나 사랑 이런걸 생각하지말되 돈버는 것에 좀더 전념하고
목사라면 신자들이 이런저런 사업이야기 들을 수 있는데 참고해서 사업같은거도 해보면서 신체적 단련도 해가면서 튼튼한 몸으로써 사업을 키워나가며 돈을 열심히 벌어야 한다.
인간은 마음은 본질이 참으로 더럽기 때문에 뭐 하나라도 믿지를 말고 사람을 너무 가까이 하지 않는게 좋다
사람을 가까이 하기에 좋은 곳은 유일하게 게임같은 것들이 그렇고 현실에선 눈치껏 주의해야 하는 것들이 엄청나게 많으니까 이런저런 표현적인건 게임에서나 하고 현실에선 주의해야 한다.
한국이 유난히 게임에 푹빠지는 사람들이 많은건 그걸 먼저 미리 아는 사람들이 pc방을 많이 다녔었지. 지금은 pc방 잘 없지만..
난 내용글요 어떤거잘모르겠어요 사람을 믿지마라 라는말도 어느정도 맞는말 부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