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톨릭을 보면 항상 공포심부터 들고 무섭다는 생각 말고는 안들고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느낀다


거짓말 아니고 하나도 마음에 안들고 주변에 그런 사람 없으면 좋겠다는 늘 간절한 생각한다


그냥 보기만해도 스트레스 쌓인다


그리고 난 대전을 엄청나게 싫어하는데 숨쉬기가 어려울 정도다


대전인들의 경우엔 그냥 생긴걸 보면 그냥 바로 알 정도로 인종에서도 차이가 있다.


카톨릭의 경우에도 특유 습성도 있지만 얼굴을 보면 그냥 알 수 있다


성심당이란 것도 있고 그 둘은 관련이 있다고 하던데.


그리고 내가 성당을 다녀본 경험도 있고 이런저런 대화도 나눠보고 경험이 있고 또한 반응을 본 경험이 축적되었으니까 알지만


절대 가까이 해선 안될 위험한 사람들이란걸 항상 인지하고 있다.


이 사람이 착하다느니 악하다느니 이런건 생각 안하냐 나한테 그랬었는데 그런걸  생각할 여력이 어딧나. 사이코패스들인데


그냥 보고있으면 보는거 자체가 공포영화의 한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