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인터넷으로 인해 온갖 정보들이 겉잡을 수 없이 생겨나고, 그로 인해 진리는 더욱 가려지고 뭍히게 되고 거짓과 미혹은 겉잡을 수 없이 홍수처럼 밀려드는 시대입니다.
이 시대에 분별력이 없이 그냥 마구 정보들을 취하게 되면, 그 분의 인생은 사실 끝이 나게 되는 것이죠. 거짓에 뭍혀 끝이 나게 되는 것입니다.
생각을 해보십시오.
그런데 이 와중에 우리가 딱 한가지 진리라고 붙잡을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 것은 성경입니다.
그런데 얼마나 미혹이 심한지 성경을 진리로 안다는 사람도 거짓에 미혹되고 속임에 빠져 버립니다.
이 것이 현실입니다.
개신교를 포함해서 성경을 믿는다는 천주교, 유대교들.... 다 속았습니다.
왜냐!
속이는 자가 있기 때문이고, 그 것은 계시록 12장 9절에 말씀하고 있는 온 천하를 속이는 사탄 마귀 옛 뱀 용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 마지막 미혹과 거짓의 시대에서 분별할 수 있는 가장 유일한 방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오직 진리인 성경을 붙잡는 것입니다. 모든 것에 대한 분별은 성경을 통해 해야합니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그 것 밖에는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4장에 마지막 때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뭐라고 하셨는지 아십니까?
그야말로 처음부터 끝까지 ”미혹되지 말라“ 이 이야기만 계속 하셨습니다. 한번 읽어보십시오.
왜 미혹되지 말라라고만 이야기하셨냐...
그것은 예수님께서는 이 마귀의 수작들이 다 끝난 다음 마지막 중의 가장 마지막 때 그 때 딱 한번 오셔서 다 이 미혹의 꺼리들을 만든 악한 존재들을 청소하시고 정리하실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진짜 내가 오기 전까지는 그냥 무조건 ”미혹당하지 말라“ 라고만 이야기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의 마귀의 세력들, 일루미나티, 전파 무기 가해 세력들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조금이라도 많은 사람들을 미혹에 빠뜨리려고,
성경에 있지도 않은 환난 전 휴거 이야기나 하고, 또 예수님 오시기 직전에는 진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재림한 것처럼 해서 지어지게 될 제 3성전에 앉아서 내가 하나님이니 나를 섬겨라 하고, 진짜 예수님처럼 선한 일을 하면서 등장해서 속이려는 것입니다.
이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예수님은 나타나지 않으실 것이라, 분명히 데살로니가 후서 2장에 바울이 이야기해놓고 있습니다.
이 거짓 그리스도는 계시록에 나온 짐승과 다른 존재입니다.
그러나 이 것도 개신교 누구하나 밝혀내지 못하고 아직까지 헤매고 있는 것이죠.
제가 이 글을 통해서 말씀드리려는 것은,
마귀, 사탄, 그리고 그의 하수인들, 전파 무기 가해자들 포함해서 속이는 자들 모두 가장 좋아하는 속이는 방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 것은 거짓과 진실을 교묘히 섞어서 진짜 인 것 처럼, 진실된 부분만 사람들이 보고 믿게 한 다음, 거짓된 부분으로 속게하는,
반은 거짓, 반은 진실로 속이는 방법을 가장 좋아합니다.
그 것이 가장 쉽게 사람들을 속일 수 있는 방법인지를 이 마귀의 하수인들은 교육받아서 알고 있는 것이죠.
그러니 진실을 일부 말하고 있다고 해서 절대 그 사람이나 그 존재를 맹종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제 글도 맹종하지 마십시오.
오직 성경을 근거로 판단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위해 이 미혹의 시대에 진짜 믿을 수 있는 이야기를, 그리고 우리에 대한 약속을 해놓고 가신 것이 있는데, 그 것이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이 무슨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길가메쉬 어쩌고 저쩌고 본 딴 것이다, 말들이 많죠..
그런데 우리가 성경을 무엇을 보고 믿어야 합니까?
성경의 예언은 100% 맞아왔고,
무엇보다도 결정적으로, 이 마귀 사탄, 이 온 지구를 속인 마귀 사탄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이야기하고 있고, 이들의 자식들, 후손들인 창세기 3장에 말씀하고 있는 뱀의 후손들에 대해서도 아주 적나라하게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
성경은 틀림이 없습니다.
만일 이 가해자들이 저를 속이려고 말하는 대로, 성경을 자기들이 지었고, 지금까지 유지해왔다라고 하는 그 거짓말이 맞다면, 왜 성경에서 예수님 당시의 뱀, 독사의 자식들인 종교지도자들을 통해 이 땅에 뿌리 내린 가라지들, 즉 뱀의 자식들, 렙틸리언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알려주고 있습니까?
우습지 않습니까?
성경은 진실만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렙틸리언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뇨? 하고 의문이 드시는 분들은 제 블로그 공지글들이나 카페 공지글들을 써내려온 순서대로 읽어보십시오. 다 알게 되십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속지 말아야할 것은, 사실 반, 거짓 반, 진리 반, 비진리 반, 진실 반, 속임 반을 말하고 있는
그들 자신들,
그리고 그들에게 속은 아담의 후손들,
이들의 말을 조심해야하고 분별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여러분들은 이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거짓의 속임 덩어리 안에서 진실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집에 하나라도 있는 성경, 이 성경이 바로 진리였다는 사실을 심판 때에야 알게 된다면,
하나님께서는 이러실 것입니다.
내가 너를 깨우치려 너희 집에 성경을 고이 두었거늘 너는 한번도 읽지 않았고 인터넷만 구다보다가 거짓에 빠졌다.
라고 말씀하시면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핑계치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 믿을 사람, 안 믿을 사람 구분이 안 가십니까?
진실을 토하는 사람 그 한 사람 구분이 안가십니까?
성경을 모든 고정관념을 버리시고 읽으십시오.
그리고 제 블로그, 카페의 공지사항 글들, 제 유튜브 과거 영상들부터 보시고, 이 사람이 정말로 참 말을 하고 있는지 성경으로 증거하여 확인하십시오!!!
바울이 이야기한 베뢰아 사람처럼, 정말 바울이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성경을 상고하여 본 것처럼 그렇게 해 보시란 말입니다.
그리고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께서,
이 불쌍한 아담의 후손들을 구하기 위해 예수님, 하나님의 아들까지 주셨건만 그 아들을 직접 대면하지 못한 사람들, 그리고 이 악한 마귀 뱀새끼들에 속게 되는 아들까지 죽이면서까지 살려주신 아담의 후손들에게 글하나 남기지 못하고 그대로 속게 만드는 그런 무능한 창조주이시겠습니까?
여러분!
성경은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약속입니다.
그 약속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위로, 그분의 보호하심 아래 지금까지 남게 된 것입니다.
왜 이단들 중에 성경을 중심으로 한 이단만 이렇게 많은지 아십니까?
성경이 진리이니 이 진리 반, 그리고 자신들이 조장해서 만든 거짓 반으로 섞어서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 마귀가 수작부리는 것임을 왜 모르십니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미혹되지 말라!”
처음부터 끝까지 마지막 때에는 내가 오기 전까지 미혹되지 말라 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
그리고 사도 요한에게 말씀하신 예수님의 예언, 계시! 요한 계시록 12장 9절에 “온 천하를 속이는 것이 마귀다”
라는 말씀 잊지 마십시오.
깨어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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