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겸손하라고 하는 이유는
신도들이 겸손해야 목사, 교회에서 조종하기 쉽기 때문임.
알다시피 미국에서 겸손하면 성공 못함.
미국에서 동양인들이 성공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겸손해서 미국인들한테 능력없는 사람처럼 보인다는거
트럼프가 겸손함? 절대 겸손안함.
미국에서는 안정감을 주는 리더를 원하지. 너무 겸손해서 자신 없는 리더는 원하지도 않음.
정주영 회장은 조선소도 없을때 배 만들 수 있다고 해서 계약 따냈지.
정주영 회장이 겸손 했으면 조선소도 없는데 배 만들 수 있다고 했을까?
한국에서는 사회 분위기때문에 겸손한 척이라도 해야하는데
결국 진짜 리더들한테 겸손은 그리 중요한게 아님.
근데 겸손하고 자신감없고 자기 확신 없는 사람들이 다루기 쉬우니깐 성경하고 교회에서 겸손을 강조하는거임.
얼핏 일리 있게 들리지만, 그러한 비판에 정말 해당하는 경우에는 사실 그게 종교가 아니라 사이비 종교인 사연이지요. 종교란 으뜸 단상의 가르침입니다. 잉글랜드어 religion 역시 재군대화 즉 실질 군대를 지속 재구성할 만한 교리와 신앙이라는 뜻입니다. 전체 진리를 통섭하는 가르침이어야 실제 종교입니다. 그런데 불량한 축생의 악독한 목적 따위가 어떻게 실제 종교겠습니까. 그저 실제 종교와 실제 종교의 세력을 훼손하거나 약탈하려는 참람한 극빨갱이들입니다.
크리스토교에서 겸허한 사람을 강조하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이른바 남들 하는 만큼 나서서 유세 부리는 그러한 세태의 허황된 기준이 죄악에 크게 오염돼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엘로힘 여호와(=알라=비슈누=창힐)는 자기나 타자를 평가할 때 상대적 기준을 쓰지 않습니다. 천국 법도는 세태의 거짓에 물들지 않는 절대적 유일자의 군주정입니다. 그래서 언급되는 겁니다. 세태의 기준대로 나대면 선량한 살처분의 대상이 될 테니까. 반면에 여호와의 뜻인 성령에 따라서는 뒤도 돌아보지 말고 진행하라고 합니다.
그냥 중공의 패악자 습근평과 USA의 성령자 도날드 트럼프를 비교해 보세요. 습근평은, 당신처럼, 종교에는 너무 빠지지 말고 인민위원회나 주체사상의 호연지기를 갖추라고 제안합니다. 도날드 트럼프는 엘로힘 여호와를 따른다고 하며 자기의 성령 감화를 자랑합니다. 아시아 동부의 역사와 서향의 역사를 비교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세태에 죄인들이 너무 많고 아직 마땅히 해결되지 않았다는 크리스토교의 전제조건 설교가 진실이니까, 진실을 인정하고 죄악을 배제하려 정확한 분별자에의 신앙으로 노력하니까, 서향 백인들이 훨씬 더 나았던 겁니다.
@asdfqwer(211.54) 이상으로 지잡, 고졸 200충 세상에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NPC인 asdfqwer의 말이었습니다.
예수 사랑 하심은 천국 가는 말 일세
겸손 이유? 안정성이 좋음 근데 겸손 요구하는 기독교 그럴만한 이유 있을 수도 있지 워낙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들이라 정작 현실적이고 행동적인건 신자들 뿐이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