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명의 처녀 이야기는 꾸란이 아니라 하디스에 나옴.
이슬람은 꾸란과 하디스라고 두가지 경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꾸란은 무함마드가 알라에게 계시받은 내용을 메신저마냥 썰풀어서 가장 중요한 경전이고.
하디스는 그 꾸란을 토대로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할까 자세하게 기술해놓은 가이드라인 북같은거라고 보면 됨.
그 중에서도 72명의 처녀이야기는 하디스 중에서 직접 무함마드가 얘기했다고 할법한 신뢰도 높은
'수난 티리미디'라는 하디스 책에 나와 있는 이야기임.
지금에 들어서야 72명의 포도 이지랄 하는거지 수십세기 동안 72명의 처녀 이야기하면서
젊은 청년들 지하드로 내몰았고 잘만 선동세뇌의 정훈교육으로 써먹어오다가 현대에 들어서 서구에게
미개하다고 욕먹으니까 무슬림들 특유의 뻔뻔한 태도 알잖음 ㅋㅋ 신앙을 지키기 위해
슬쩍 말바꿔서 아 이것은 포도에 비유한거다! 라고 지랄하는거임.
참고로 꾸란에도 천국을 72명이라고 숫자만 얘기 안했을뿐 맥락은 비슷하게 나옴.
수줍은 눈망울을 가진 커다란 눈의 미녀들"(사파트 장 48절), "진주처럼 하얀 피부"(와키아 장 23절).
영원한 젊음을 유지하며, 남편만을 사랑하는 동갑내기 배우자"(와키아 장 37-38절).
이전에 인간이나 진(Jinn, 영물)이 손댄 적 없는 순결한 상태"(라흐만 장 56절).
라고 묘사됨. 한마디로 무함마드는 죽어서까지 룸빵 가서 창녀들 옆에 쫘악~ 끼고 젖탱이 주무르고
싶어하던 여미새 영포티 갬성의 마적 새끼였다고 보면 된다(실제로 페도충이기도 한 무함마드가 9살떄 강간했던
그의 어린 와이프인 아이샤는 무함마드가 좋아하는 세가지는 '기도,향수,여자'였다고 증언한바 있음)
참고로 이슬람이란 종교가 병신인게 이슬람의 내세관을 보셈.
딱 그 당시 7세기를 살아가던 중동인이 이 우주가 얼마나 넓은지 인식 못하고 중동의 사막지역만을 살아가던
사람이 선망할만한 그런 내세관임. 숲과 열매가 풍부하고 강이 흐르고~ 그런식으로 이슬람의 천국이 묘사되는걸 보아서는
한명의 인간으로서 인식할수 있을만한 매우 좁은 인식의 한계를 보여줌. 그 당시 무함마드를 보성의 녹차밭에 데려다 놨으면
그게 천국이라고 믿었을거임. 이걸 정말로 전지전능한 우주의 신이
무함마드에게 계시했다고 믿고 천국에서 72명의 여성들과 무한리필 야스하기 위해서(무함마드가 자길 따르는 신도들을
전쟁터로 내몰기 위해 한 일종의 프로파간다 선동에 불과한데) 지하드하고 자폭테러하는 무슬림들과 IS에 지원한 그 고삐리의
기행을 생각해봤을떄 통탄을 금치 않을수 없음. 꾸란을 잘 읽어보면 이것은 전지전능한 신이 썼다기보단 그냥 무함마드 본인의
알라는 인정욕구와 권력욕이 투사된 존재고 이슬람의 천국은
세계를 인식할수 있는 범위의 한계에 갇힌 사이비 종교 책이나 다를바 없다고 봐야함.
이런것에 속는 사람들은 사실 지능의 문제라기보단 인간의 확증편향적인 사고방식에서 비롯된 문제임.
끝까지 의심하고 비판하는 태도를 유지하면 그런 세뇌에 휘둘리지 않을수 있는데 인간이란 존재는 나약해서 이 세상에
신이 존재한다고 믿고 싶어하고 죽어서 천국에 가고싶어한단 말이지. 옳고 그름보다는 자기가 믿고 싶은것,듣기 싫은것에만
집착하는 인간의 유아적인 미성숙한 태도가 계속 이슬람이란 종교에 집착하게 만드는거임.
어찌보면 인간이란 존재는 믿음 없이 살아갈수가 없음. 지금 종교갤을 하는 종교갤러들도 민주주의가 무조건 옳고 어린아이와는
결혼을 해서는 안되며 인간은 식재료로 사용돼서는 안되는 고귀한 존재다라는 믿음이 있잖음.
무슬림들한테도 천국이 없다,신은 없다고 일러주는게 그들에게는 민주주의는 틀렸고 어린아이와 결혼해도 돼고 인간을
고기반찬으로 삼아도 된다고 말해주는것과 다를바 없을거임.
예수는 사랑 이다 ㅋㅋ 인간이 아니라
죄가 없는 분
신성ㅋㅋ 흰 옷
하얀 성령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