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정착했다는 메리트를 깨닿지 못하는 금융지식 하나도없고 공부도 안하는 빡대가리 가정속에서
빚지고 서울집 매매로 샀으면 30배 올랐고 시세차익으로 서울 8평집 정도는 2~3개 더 살 수 있었는데
월세와 전세를 전전하는 전형적인 금융지식 빡대가리 저능아 흙수저 가정에서 태어나다
초1인데 보상체계에 대한 양육지식 이론도없이
저급 학원보내면서 대기업 가기를 바라고
공부안하면 저렇게된다라는 지랄병을 가진 부모의 모습을보게된다
애비새끼가 미국이민의 기회를 발로 차버리다.
사실상 영어네이티브 세계 노동자 카치구미 기회될 수 있는 기회를 버려버린셈
지잡 쳐나오는 애미새끼가 영어못할것같아서 우울중걸릴것같다고
미국에 어린나이에가서 한국어로 낭비되는 언어 용량을
싹다 영어능력에 달러받으면서 사는 노동자인생의 기회를 애미때문에 버렸다
그 월급많이주는 삼성을 정년100퍼센트 보장됐던 시대때 지발로 나가고 사업하겠다고 깝쳤다 이때 골프채로 애비팼어야했다.
사업하겠다고 삼성끝까지 다녔으면 국민연금만 500넘게 나왔을텐데
애비새끼때문에 중국어 베트남어 등 4개국어 들리는 개좆병신 공장지대로 이사
0살부터 틱 장애처럼 애비의 골프채 스윙 위협 식칼 위협 가정폭력 말로만 대꾸해도
의자부수고 이혼하느니마느니 고성이 오가는걸 보고 독신을 결심
보상체계 자식의 흥미와 적성에대한 탐구도없이 인생하등 의미도없는 초등학교 성적 등수에 지랄을한다
그러면서 영재중 영재고 트리 외고를 추천하는 것도 아니고 세상에 어떤직업이있는지 설명도하지않는다
돈써서 고급 학원도 보내지않는다.
토플 수준 가르치는것도 아니고 좆병신 abc배우는 저급 원어민 학원에 보내다
집안이 씹창나서 일본어에 눈을뜨다
8살부터 일본노래 애니 듣가가 11살때부터 일본 인터넷 홈페이지 번역기 돌려가면서
일본어 공부 기초를 다지는데에 성공
저능아 지방 중학교에 입학 당하다.
사실상 이때부터 의대 회계사 변호사 적어도 대기업
의 꿈은 사실상 종료당한거라 인식했어야했다.
그런데 이런걸 초중1때 스스로 인식가능한 저소득 저학력 집안이 얼마나 되던가?
외고도 명문중 타고 과고영재고 입시여부가 명문대 날먹트리였다는건 저능아 저소득 부모들은 눈치채지 못했으리라
심지어 이때부터 2ch에서 로우닌 유료브픈시스템 쓰고
키배뜨고 다닐정도로 일본어 능통했는데 집안꼬라지보고
일본유학이라는 존재 자체를 몰랐다.
일본유학이라는 말을 꺼내지않았던 순간이 인생 종료의 분기점이 될 줄 이야
서울대 하나 간신히 수의대 한두명간신히 의대 없는해도 존나 많은 개병신 좆반고에 진학 당하다.
이때라도 일본 유학 학원 얘기를 꺼냈어야 했다
일본국비는 수능1등급 베이스 있어야 한다는 둥 사다리 걷어차기 바이럴이 난무했었다
무시했었어야했다
가족 등골을 빨아 먹었어야했었다. 무조건 일본 국비유학 학원을가고
국비 꼴등으로가서라도
좆지방 일본 국립대학교라도 무료로 갔어야했다
jlpt n1 156점 내신1점대로 졸업 그러나 좆병신고등학교 정시 4등급 패션이과 커뮤증 답게
인성장애때문에 수시 면접 도저히 싫어서 정시4등급인데 올 논술 도배후 광탈 정시광탈
그시절에 중앙대 서울캠도 쳐다도 안봤다는 시절에
자기 산꼴자기 지방 중학교때 1등했다고 병신 공고에서
자기가 돈없다고 공고간거고 돈없어서 학력고사 못해서 한밭대간거라고 고래고래
인간다운 대학 아니면 도저히 못가겠다 재수학원 입갤후
3특 12특으로 개허벌스럽게 대학을가고
애초에 중학교때 학원비 비싸게주고 영재고 과고를 갔었어야했다는걸 뒤늦게 관측 세상에분노
애초에 학교자체가 스캠이고 중1때부터 정시 수리논술 준비 했었어야 했다는 걸 뒤늦게 실감
의대붙은 애들 추적해보면
초등학교 선행 돌려서 영어 토플120점 수준으로 해서 수능영어좆어려워도항상 1등급 고정 수준이고
수학도 고1때 쉬운4점 다 푸는 수준에 중학교때 올림피아드 Imo pho 이런거 다해서 의대 수리과학 논술 다 하는거였고
대치동 의대논술 강사 오르비 의논 강사도 대놓고 imo pho 과고준비경험 중학교선행 없으면 절대 못한다 피셜 내놓음
미성년자 의대합격 다 수 자퇴후 수능 올인
서울대 케이스 넘쳐 흐르는걸 보고 수시강요
정시공부하면 정시 책 찢는 개지잡 학교 다녔던거 자체가 스캠당했다는걸 뼈저리 실감하나 내몸은 재수학원에있음
재수학원 다니고 깨닳았다 지잡좆병신 학교 학원은 개 좆같이 못가르치고 인강 강사가 훨씬 수능밀접하게 가르쳐주고
지잡고에서는 수업하는거 자체가 범죄다
왜 자퇴 검고후 바로 재수학원을 가는지 왜 수능 n수가 유리한지
절망적으로 실감
학생들을 진짜 위했더라면 출결관리 학폭관리만 하고 원서 쓰는건 자동으로만 했겠다는걸 뒤늦게 깨닳음
지잡고에서 정시책 보이면 찢는이유가 그저 수능치면 3등급나오고 수리논술 과학논술 하나도 못푸는 정교사들 자위딸딸이 하려고 정시공부 막았다는걸
자는새끼는 놔두고 유학공부 정시공부 하는 놈들만 건드리는 비 합리적인 행태를 아무도 지적하지않고 교육부에서도 선생보호하기만 바쁘다
내가 받을 교육을 선택하지 못했고
무슨직업을 가지면되는지 의논도 안한채
좆병신 교육만 시키게 해놓고
서울 또는 부산인천 5억이상 사교육발달한 지방 거대도시급에 태어나고
3특 12특 해외 생활로 낭낭하게 꿀빨거나
증여받거나
이런인생들이 학교만 다니다가 18살19살된순간
"넌 이제부터 애미탓 금지 내가 금지함"
같은 개소리함 ㅋㅋ
회계사 변호사 0.001퍼만 주경야독이니 저소득층이니
이런거지
대기업 회계사 변호사 의사 치과의사 이런 새끼들 대부분 저런급에 준하는 새끼들인데
아무것도 안했는데 만19살 됐다고 탓 그만!
이제부터 태어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모든게 다 니책임!
이러고있음 ㅇㅇ 진짜모름
지잡대 입갤
전공 영어시험때 영어 못 읽겠으면 손들고 물어보라는 학교라고 썰푸는 선배
교양 시간때 발표자료 집에두고왔다교 교수한테 엄마한테 전화해도되냐는 지잡 무브 보여주는 학생들
스멀스멀 앞길이 막막해지기 시작
내 주제를 알고 9급으로 살자 .. 스시녀니 뭐니 나한텐 꿈이다하고 9급바라보는데
가난근성 붙어서 9급이면 학점 씹창내고공시만 해야하는데 병신 흙수저 답게 장학금 욕심내서 4.5 집착 함
공익 아동센터에서 필요최소한의 일만하고 숨죽여 있으려해도
초5 초6 기쎈 여자애들의 텃세에 우울증 시청 행정으로 재지정
시청갔더니 행정시스템 왜 모르냐고 시청에 공익친구 왜 안사겼냐고
꼽주던 30대 8급씨발새끼...
시설 40대새끼들은 시청내 도서관에서 잠 쳐자면서
불법적으로 cctv돌리면서 공익들이 자는순간
"어떻게 관측"했는지 이 꽉다물고
"동의없는 접촉"은 형법상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공익이전에 시민인건데 팔을 잡고 공익담당자한테 말할거니깐 자지마라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 공무원들은 잠 쳐자는건 입뻥끗안하고
불법적으로 cctv사용한거 자백은 안함
군 휴학 인턴 알바 자질구레 휴학 4년처하고
지잡대에서 유일업적 토익 905점 학점 4.4 졸업
미혼남자타지 지방직 공무원은 언제 살자 당할지 모른다는
공무원 살자율 빨간약 이슈 대거 터지고나서 공공기관 사무직으로 턴 후
쉬었음청년
면접에서 공부점수 외에
면접식으로 무형의 개인적 인생을 내뱉는것
정답이 없는 면접 질문 자체가
역겨웠고 무섭고 자신이 없어
면접이 거의 무의미한 공무원 공공기관 사무로 도망치려했다
그러나 세상의 승자는 자아성찰을 꾸준히하여 내가 뭘 할 수 있는지
면접때문에라도 사회성 무서움 이겨내고 면접과 서류 꾸준히준비하고 나를 어떻게증명해야 할지 고민해야했었다
처음부터 대기업이나 그에준하는 커리어를 쌓거나
아니면 공부하나로만 돈벌려했으면
만23 세무사 감평사 만 25 회계사 합격 만30에 변호사 취득 만30이내에 의치합격
이 아니면 최소한의 인간적인 삶을 보장받지 못한다는걸
너무 늦게 꺠닳았다 공무원 공기업은 스캠이였다
저런 수준의 아웃풋을 내지 못한다면 해당 언어가 그나라 기업의 공시자료를 술술 읽을 수 있을정도로
준 네이티브 수준이여도 정상적이고 4년제를나온 교양있는 정직원 백마 스시녀랑 결혼하지 못함을 깨닳았다
너무 늦었다
커뮤그만
어쩌고 하는새끼는
애들 주식계좌 만들어주고 0살떄부터 슨피 물려주고 미성년 주식, 건물증여
개같이 해대기 시작하고있음
최연소 전문직 대기업 아니면 "근로소득 또는 전문직 소득"으로"만" 계산하면
도축 100퍼센트 방지하기위해 스시 백인 선진국 4년제 졸업 직장인 한국에 들여오려면
경기도 서울근접 거대도시 4인가족집 사고 애 2명 교육시키려면
200 300 으로는 세후여도 투자대박 안나면 도축안당하는 스시녀 백인선진국이랑 결혼못하고
애 못낳고 집
못사는거 입증된지 오래인데
커뮤니티 그만봐 라는 정신승리 헛소리만함
다들 선진국 외녀 못먹고 도축당하고 좆소다니고 산다 이지랄하는데
구급차 골든타임생각하면 40만되어도 슬슬 길거리에서 급사할 가능성이 생기는데
경기도 서울근접 도시가 최소거주 요건인데 그냥 50에 죽어서 사회에 기여하라는 무언의 압박임
SCV가 위에서 서술한 "정상적인 삶" 꿈꾸는거 자체가 오만이라함 ㅇㅇ
연금 부양 안한다고 비난만함
환생은 없다
자연사로 죽어야한다
좆소여도 일을 해야한다
스스로 환생하면 더 안좋은걸로 태어난다고 모든 종교가 씨부리는이유는
역사 속의 종교, 신학자들은 지금의 대기업 엘리트 사원급의
귀족 엘리트 금수저들이 하는 직업이였기 떄문이다
석가모니 예수조차 금수저급의 삶을 살았다
그들의 가르침을 설파하는새끼들은 금수저였다
이젠 바뀌어야 한다
20살에 헝가리 의대 입시비포함 4억만 쓰면 100퍼센트 의사되는거 못해줄거면
병신같은 태권도 피아노 수준낮은 영어학원 보낼거면
아니면 애가 스스로 태아내에서 태어난 환경 알고
일본유학 학원비 수능n수학원비
7살 토플120,국어 리트수준 읽기->중딩때 수학과학 imo,kpho 수준->고1때 쉬운수능4점 고2때 의대논술 고3때 정시 논술 둘다 의대 가능한
수준 교육 가능한 가정 빼면 태아가 스스로 안락사 가능하게 하든가
이런 수준 아니면 애 낳지 말아야한다
애를 낳아도되는건
애가 저 나이 안에 의사 변호사 회계사
증권 대기업
헝가리 의대 20살
혹은 이런거에 준하는거 매우매우 여유롭게 해줄 가정아니면
낳지말아야한다
최후의 만찬으로 마지막까지 거지집안 근성을 버리지못하고 8천원짜리 고기안넣어주는 간짜장 하나만 먹은 뒤
주변에 폐가 되지않게 하루에 3번걸쳐 똥을 싸고 속을비우고 물도 마시지 않고
다음생엔 카치구미로 일본인 이케맨 도쿄대 의대생으로 태어나게 해달라고 하고 환생가챠를 돌리고 인생종료되는 비참한 삶
인생은 드라마
다사 다난
요지경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