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소하지 않은 아가리쟁이 기독교인들은 교회 꾸준히 나오되 타종교에 배척적이다
공격성을 겸비하고 있다.
냉소한 기독교인들은 종교 안가리고 어울리는 특징이 잘 나타나고 있다
왜 그런 차이를 보일까 분석질 해봤다
냉소한 인간들은 자신의 직장에서의 대인관계를 상당히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다
즉 현실에서의 삶이 중요하다고 보는건데 돈을 벌어야 교회를 가더라도 낼 돈이라도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종교가 다르더라도 현실적인 타협을 하고 현실적인 판단으로써 종교는 종교고 일은 일이고 그렇게 보는거다
교회측에서 여러가지 요구사항으로 종교 다르면 싸우라느니
기독교인인데 무당 찾아간다느니 성당을 간다느니 사찰을 간다느니 문제삼는데
그들 입장에선 자긴 일을 하고 있는데 하기사 일을 안다니고 받아먹기만 하는데 알리가 없지 부담스러운데 교회 그냥 안가야겠다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다.
교회 관계자들에 대한 인식도 (돈)받아 먹기만 하는 주제에 지들이 뭐 되는줄 아나 헌금 없으면 그지들인 주제에 그지새끼들이 어쩌고 하면서 나대고 다니며 우리아빠 누군지 아냐느니 우리 아빠 목사님이라느니 이러고 다니는건 아니겠지?
이렇게 생각하는 수가 있다.
사회성빵쩜으로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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