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생각하면 예로부터 도둑질 당해오던게 너무도 많다
사람들 앞에서 아직 미숙한 상태여서 나타났던거긴한데
초중고가 사실상 의무교육이고 자율성이 없으니 내탓은 없다
여튼 도둑질 당해오던거 본론은
부모들이 자기네들 자식들을 내 근처에 붙여두고
부모들은 가스라이팅질하고
아직어린 내게 을사조약 체결 가스라이팅 정치질을 하고
자기네들 자식 붙여놓고 주변인으로 만들고 그럴수밖에 없게하고 지시해서 자기네들 이익보고 난 손해만 있게하는 뻔뻔한 구조로 밀어붙여
자기네들의 도태자리 나를 보내버리고 자기네들 잘 사는 정치질을 해왔다
.
나는 사실상 부모가 없는거나 다름 없고 그점을 악용해왔다
부모는 이렇게하면 저렇게하면 도둑질 가능하다고 자식에게 훈수질을 해왔고 정치질을 해온것인데 그게 대체 몇년인가?
말빨안되고 부모없으면 그냥 당하고 살아야 되는건가?
증거남기겠다고 카메라 동영상 면전에 대고 찍는게 법에 위배된다던데 장난하나?
범죄 흉악의 나라 이란 일본하고 다를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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