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소개
해당 유튜버는 일본의 보수 성향이며
이력은 서강대 유학, 온누리교회에 다녔다고 함.
일본의 대표적인 좌익언론인 TBS에서 기자, 디렉터 경력 있음.
일본내 좌익 비판 영상을 많이 올림.
한국 기독교는 별개의 종교다
1. 유교가 섞여있다.
미국에서 온, 서양화된 기독교회는 교회조직의 계급구조였다.
교회내 상하관계는 한국의 유교와 찰떡궁합이었다.
주임목사-목사부인 > 주임 아닌 목사 > 선교사 > 전도사 > 견습 전도사 등의 피라미드 시스템
한국교회는 서열을 통해 승급하는 시스템이 있다.
몇 명을 데려왔나, 신도의 정착여부, 헌금액, 해외선교 여부 등
매년 한국본부에서 수십명의 선교사가 일본으로 파견된다.
일본 교회에 와서 한국요리를 먹고 온천을 즐기다 돌아간다.
그들은 아무도 일본어를 할 줄 모르고 일본인에게 관심도 없는 승급을 위한 하나의 통과의례일뿐이다.
이것은 일본에 있는 한국계 교회도 마찬가지다.
이런 승급 시스템은 유교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아침 일찍 일어나 기도하는 '승천기도'도 유교가 기원이다.
(중국의 과거제도는 아침 일찍 일어나 공부하는게 미덕이었음)
'조직신학'이 강한 것도 같은 이유.
가르침을 아무 생각 없이 그저 암기하는 것은 과거제도의 영향이다.
'단식기도' 역시 마찬가지.
한국기독교는 가족의 신앙을 계승하는 개념이 있다.(=모태신앙)
2. 샤머니즘이 섞여있다.
목사에게 신의 영혼이 빙의한다는 문화가 존재한다.
신의 대변자로 인식하기에 반론할 수 없다.
이런 '목사교'가 된 원인이 샤머니즘이다.
무당처럼 여성이 영혼을 다루는 무의식의 개념이 있다.
때문에 한국교회에서는 목사부인이 강력한 권한을 갖는다.
아래는 유튜버의 경험담.
한 교회는 목사부인이 영적인 특별한 능력을 가졌다고 여겨져
평소에는 교회에 안 오고 목사에게 인정받은 특별한 신도만이 목사부인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목사부인의 손을 잡고 기도하면 특별한 능력이 있는듯 운영했다.
그야말로 '굿'이며 목사부인은 '무당'이었다.
한국교회에 가면 "한국인은 영적으로 훌륭하다"라는 말을 한다.
수많은 신도가 "오 주여~"라며 큰 목소리로 기도한다.
이것 모두 샤머니즘에서 성령을 불러들이는 행위다
한국교회에서는 유독 사탄이나 악령에 관한 이야기가 많다.
샤머니즘에서는 악령퇴치가 많다.
성서에도 사탄과 악령이 등장하지만 이토록 강조하지는 않는다.
절대 성서에 기반한 행위가 아니다.
한국에서 유독 이단, 컬트가 많은 이유가 유교와 샤머니즘의 영향이라고 볼 수 있다.
3. 배금주의가 섞여있다.
"헌금하지 않으면 신의 돈을 훔친 것과 같다"는 경향이 있다.
한국교회는 돈에 관한 사건이 엄청나게 많다.
만난 사람 중에 3명이 돈을 횡령하여 도망가기도 했다.
3명 모두 일본에 있다가 한국으로 도망감.
들은 것까지 합하면 숫자는 더 많다.
그 중 1명은 억단위였다.
여태껏 일본이나 서양목사중에 그런 사람은 한번도 못봤다.
교회가 헌급수집기가 된다.
헌금목표액이 있고 달성 못할경우 사채를 써서라도 달성한다.
헌금을 많이하면 좋은 일이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성서에 그런 말은 없다.
4. 역사관에 증오가 섞여있다.
한국에는 한이라는 문화가 존재한다.
한(恨) : 민족이 받은 고통, 아픔, 슬픔 등 복잡한 감정을 민족전체에 공유하여 잊지말자는 문화
역사에 감정을 섞어 받아들이는데 이것이 기독교 신학과 섞여버렸다.
십자가의 고통을 식민지배와 겹쳐서 해석함.
한국교회에 가면 일본인에 대한 증오를 피부로 느낀다.
여기서 성가신 점은 한국인이 일본인에게 베품으로써 "적을 사랑하라"라는 가르침을 지키려는 인식이 있다.
그래서 일본선교에 열심이고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일본인은 적일뿐이다.
일본은 영적으로 빈약한 나라를 한국이라는 영적으로 풍족한 나라가 가르침을 베푼다는 인식과 우월감이 존재한다.
영상 마무리 및 조언
한국계 기독교단체나 교회 목사와 엮일 때는 항상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교회는 이단, 컬트적인 요소가 강하다.
한국계 교회에 소속되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
일본의 수많은 교회는 일본인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
운영이나 목사가 일본인이라도 한국교회화 된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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