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니 내가 무함마드라면
내가 젊을 적만 해도 몸 함부로 굴린 걸레년 밑에서
태어나서 애비가 누구인지도 모를 걸레자식이라고
놀리던 새끼들이 이젠 나를 선지자라고 빨아주고 있고 내가
씨부린 말마다 오오 이것은 계시이도다라고 빨아주고.
생각만 해도 찐따였던 무함마드는 풀발기 되는 상황임.
젊을적엔 좋아하던 여자한테 청혼했는데도 삼촌의 거절 탓에
사랑을 이루지 못했는데 이젠 아랍에서 제일 예쁜 여자들을
매일밤 돌아가면서 먹을수 있게 된 상황인거잖음.
그 여자들이 매일마다 내 똘똘이를 애무하면서 오늘밤
저랑 합방하실거지요 선지자님~ 이라고 하고 말임.
명색이 자칭 선지자이겠다 관대함,자비로움 코스프레 좀 하다가
유대인처럼 심기 건드리는 새끼들 있으면 한번쯤
본색을 드러내고. 그냥 럭키 히틀러+럭키 조주빈+럭키 조승희
+럭키 이만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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